“항생제 복용, 치매나 인지능력 저하와 무관” 항생제가 노인의 인기기능 저하나 치매 위험을 증가시키지 않는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신경학(Neurology)》에 발표된 미국 하버드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한건필 기자 2024-12-21
"남편이 힘을 못쓰면 혹시?"...발기부전, 흔한 '이런 약' 탓일 수도 많은 사람들이 복용하는 흔한 일반의약품이 남성의 발기 부전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한 의사가 경고했다. 영국의 일반의이자 온라인… 지해미 기자 2024-10-14
"심장 스텐트 환자, 다른 수술 때 아스피린 끊어도 안전" 관상동맥 중재 시술을 받은 지 1년 이상 지난 협심증·심근경색 등 관상동맥질환자가 암·무릎·고관절 등 비심장 수술을 받을 때 아스피린… 임종언 기자 2024-09-25
"출산 후 통증 덜려고" 진통제 계속 먹다...결국 사망, 무슨 일? 한 여성이 출산 후 통증을 덜기 위해 먹었던 진통제에 중독돼 우발적인 과다 복용으로 사망했다는 조사가 발표됐다. 영국 일간… 정은지 기자 2024-05-24
건기식 무턱대고 먹으면 자칫 ‘독’ 될 수도 건강기능식품(건기식)의 효능·효과를 부풀리는 광고에 소비자들이 수시로 노출되고 있지만 뾰족한 대응책이 없다는 게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된다. 식품안전 당국이… 장자원 기자 2024-05-02
바이엘, 신약 세대교체 가속화...재도약 이뤄낼까 독일 소재 글로벌 빅파마 바이엘 그룹이 강력한 세대교체를 진행하고 있다. 바이엘은 항혈전제 '아스피린'과 항응고제 '자렐토'를 필두로, 심혈관질환 치료제… 원종혁 기자 2024-03-18
아스피린 매일 먹었더니…"당뇨병 위험 15% ↓" 노인들의 경우 출혈 가능성 때문에 아스피린 복용 시 상당한 주의가 필요하다. 심장마비 발생 이후 등 특정한 의학적인 이유가… 이보현 기자 2023-09-20
설 자리 잃은 '아스피린' 뇌졸중 예방...“득보다 실 크다" 혈전 생성을 막아주는 '아스피린'의 심혈관 질환 예방 효과가 설 자리를 잃을 것으로 보인다. 건강한 성인이 뇌졸중 예방을 위해… 원종혁 기자 2023-07-28
저용량이라도...아스피린 매일 복용하면 뇌출혈 위험 (연구) 심장병 예방을 위해 매일 저용량 아스피린을 복용하면 뇌출혈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심장마비, 뇌졸중, 기타… 박주현 기자 2023-07-28
“양파즙 바르면 머리카락 난다고?”…사실일까? "양파즙을 두피에 바르면 머리카락이 자란다?" 사실일까? 며칠 새 양파즙(양파주스)을 두피에 바르면 머리카락이 자란다는 '양파즙 발모 효과'에 대한 보도가… 정은지 기자 2023-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