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잔 '이 커피' 마셨더니...간에 놀라운 변화가? 찌뿌둥할 때 커피를 마시면 기운이 난다. 커피는 당뇨를 막고 심장병 위험을 낮춘다. 커피는 또 간에 좋다. 술과는 반대로… 권순일 기자 2024-02-18
발 차갑고 발톱 패이고 왜 이러지?... '이 병'일 수도 발가락이 신체에서 차지하는 부분은 그리 크지 않지만, 전문가들에 의하면 발과 발가락 상태를 통해 건강에 대해 많은 것을 알… 지해미 기자 2024-02-18
"혼자 살고 가난할수록 우울증 위험 커져" 1인 가구가 늘어나며 외로움이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외로움이 개인의 건강을 넘어 사회의 건강을 해칠 수 있기 때문이다.… 박주현 기자 2024-02-17
영양을 듬뿍 공급...심장을 위한 최고의 식품들 심장은 우리 몸의 엔진이자 뇌에도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기관이다. 쉬지 않고 뛰는 심장 건강을 지키는 것은 우리의… 권순일 기자 2024-02-17
점쟁이 보다 용한 챗GPT? ...10년 뒤 심장병 걸릴 지 정확히 예측 최근 국내 연구진이 챗gpt(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의 심혈관 질환 예측 정확도를 입증했다. 챗GPT는 이미 사회 전반에서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임종언 기자 2024-02-17
계단 매일 올랐더니... 뱃살-하체 근육에 변화가? 엘리베이터를 타고 20층 버튼을 눌렀는데, 1층에서 뒤늦게 탄 사람이 2층 버튼을 눌렀다. 그 짧은 순간 “이게 뭐지?”라는 생각이… 김용 기자 2024-02-16
"습관이 동안을 만든다"...젊어 보이려면 피해야 할 4가지 노화 속도에는 유전적 요인이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생활 습관도 중요하다. 과일과 채소를 챙겨 먹고 규칙적으로 운동해야 노화를 늦출… 권순일 기자 2024-02-16
"사람이 무서워" 어릴 때 따돌림...커서 정신질환 3.5배 높인다 따돌림, 신체 폭행 등을 경험한 뒤 사람을 믿지 못하는 '대인불신'이 생긴 청소년은 성인이 되면서 심각한 정신 건강문제를 겪을… 임종언 기자 2024-02-15
'무지성' 하루 2리터 물먹기?...1리터만 마셔도 되는 사람은? 충분한 물 섭취는 체온조절, 혈압유지 등 건강상 이점 뿐만 아니라 노화방지, 피부 탄력유지 등 미용에도 탁월하다. 그러나 하루… 임종언 기자 2024-02-15
서울아산병원 김준범 교수, 美 스탠퍼드대병원서 초청강연 서울아산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김준범 교수가 미국 스탠퍼드대의 초청으로 지난 9일(현지 시간) 스탠퍼드대병원에서 강연했다. 스탠퍼드대병원은 미국 10대 병원으로 꼽힌다. 이날… 최지현 기자 2024-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