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치하면 시한폭탄' 생활 속 고혈압 예방수칙은? 전국이 흐리다 차차 맑아진다.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최저기온은 6~12도, 낮 최고기온은 17~23도다. 오후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이… 최승식 기자 2024-05-16
"체중 10% 허리둘레 3인치 빼준다"...살빼주는 약물들 4년 성적 체중 감량제 위고비와 당뇨병 치료제 오젬픽의 약물 성분인 세마글루티드의 약효를 4년간 장기 추적한 결과, 평균 체중은 10%, 허리둘레는… 한건필 기자 2024-05-15
남성호르몬 낮은 男이 더 빨리 죽는다? 남자들은 크면서 남자다워지는 것을 강요받는다. 그런데 이러한 강요가 남자의 수명을 몇 년 더 늘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박주현 기자 2024-05-15
육개장에 대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중년의 몸에 변화가? 얼큰한 음식이 생각날 때가 있다. 육개장이 대표적이다. 너무 짜게 만들지 않으면 건강효과도 높다. 육류는 소고기(양지머리) 등 식성에 따라… 김용 기자 2024-05-15
위험한 뇌졸중, 왼쪽과 오른쪽 뭐가 다를까 누구나 피하고 싶지만 갑자기 찾아 오는 불청객, 뇌졸중. 뇌 기능에 부분적 혹은 전체적으로 급속히 생긴 장애가 상당 기간… 김근정 기자 2024-05-15
당뇨병 약이 심장질환도 개선?...입원·사망 위험 4.5배 낮아져 당뇨병 치료에 사용되는 약제가 심부전 증상과 합병증 개선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심부전으로 인한 입원·사망 위험을 4.5배… 임종언 기자 2024-05-14
"암보다 생존율 낮다"...나이들어 '이곳' 다치면 1년 안에 끔찍 골반과 다리를 잇는 고관절이 부러지는 것은 노인들에게 가장 큰 두려움이다. 회복 기간이 길고 심할 경우 사망으로 연결될 수… 박주현 기자 2024-05-14
살찌는 체질 아닌데 살찐다면?...숨어 있는 이유 6 많이 먹고 잘 움직이지 않으면 살찌는 게 당연하다. 그렇지도 않은데 체중계 눈금이 계속 올라간다면? 살이 찌는 다른 이유가… 권순일 기자 2024-05-14
"전자레인지가 영양소 파괴?"...실제 '이 성분' 보존율 가장 높아 전자레인지를 사용하면 영양소가 파괴될까? 답은 글쎄. 경우에 따라서는 전자레인지가 식품의 영양을 더 풍부하게 하며, 오히려 찌거나 데치는 것보다… 정은지 기자 2024-05-13
"잠 잘 자려면 매주 '이것' 해라"...수면 문제 42% 낮춰, 뭐길래? 웰빙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수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수면 부족은 심장병, 신경퇴행성 장애, 심지어 사망 위험 증가와… 박주현 기자 2024-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