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 넘으면 여성 고혈압이 더 많아”... 심뇌혈관 망가지는 최악의 습관은? 50대까지는 술-담배를 많이 하는 남성 고혈압 환자가 많지만 60세가 넘으면 남녀 환자 수가 역전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 김용 기자 2024-05-17
“퇴직 후 매달 내는 건보료에 한숨”...20일 병원에서 신분증 제시하는 이유? 20일(월)부터 건강보험으로 병·의원 진료를 받거나 약국에서 처방약을 구입하려면 신분증을 제시해야 한다. 국민건강보험법이 개정되면서 환자 본인, 건강보험 자격 여부를… 김용 기자 2024-05-17
화 잘 내면 심장마비 위험 ‘쑥’...분노 다스리는 법은? 어쩌다 한 번씩 화를 내는 것은 정상적인 감정 표현이다. 하지만 분노를 자주 터뜨리면 심장마비 위험을 크게 높인다는 연구… 권순일 기자 2024-05-17
"마늘은 생으로 먹는 게 가장 좋다?"... '이런 사람'은 조심 마늘은 많은 식단에서 주요 성분이다. 신선한 마늘은 삼겹살을 먹을 때 구워 먹기도 하고, 생으로 쌈을 싸서 먹는 등… 정희은 기자 2024-05-17
“40·50대는 약간 통통한게 좋다?"…65세 넘어 '이것' 위험 낮아 중년엔 약간 살이 붙는 게 더 좋다는 속설이 있다. 뼈 부러지는 골절 위험에 관한 한 이런 말이 맞을… 김영섭기자 2024-05-16
"없던 암도 생긴다"...야간 교대, 건강에 안 좋은 진짜 이유 야간교대 근무를 하게 되면 단 며칠 만에 혈당, 에너지 연소 및 염증 조절과 관련된 신체 리듬 교란이 발생해… 한건필 기자 2024-05-16
살 빼는 주사 의외의 효과?... "심부전 환자, 이뇨 작용 돕는다" 체중 감량제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티드) 주사를 맞으면 심부전 환자가 복용해야 하는 이뇨제 투약의 필요성이 줄어든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13일(현지시간)… 한건필 기자 2024-05-16
“아침은 달걀, 저녁엔 고등어”... 중년에 좋은 근육 증진 음식은? 중년(40~60세)은 건강수명(건강하게 장수)의 갈림길이다. 이 시기에 체력을 비축하면 건강한 노년을 예약할 수 있다. 심폐 기능을 올리는 유산소 운동도… 김용 기자 2024-05-16
"3년간 92kg 감량"...170kg 육박했던 女, 확 변신한 사연은? 엄마가 뚱뚱하면 아이들은 많은 영향을 받는다. 식단 뿐 아니라 부모가 통제할 수 없는 영역에서도 마찬가지다. 특히 학교 친구들로… 정은지 기자 2024-05-16
붓고 피나고 잇몸 아픈 男...발기부전 위험도 높다고? 생각보다 흔한 잇몸질환은 치아 건강 뿐 아니라 다른 건강 문제와도 관련이 있다. 치아에 쌓이는 플라크가 주 원인이며 잇몸이… 지해미 기자 2024-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