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에 대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라면을 ‘건강식’으로 부르긴 어렵다. 기름에 튀긴 데다 짠 스프, 지방-포화지방이 건강에 좋지 않다. 그래도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맛이… 김용 기자 2024-12-10
"'이 단어'에 충격 받고 83kg 빼"...'올해의 여성'된 50대, 어떤 비법? 146kg이었던 한 50대 여성이 83kg 감량해, 그가 다이어트한 프로그램에서 선정한 올해의 여성으로 등극했다. 그가 다이어트를 결심한 것은 의료… 정은지 기자 2024-12-10
아프고 퉁퉁 부은 손가락...뜻밖의 이유가 있었네 아침에 일어났을 때 손가락이 부어있는 느낌이 들 때가 있다. 하루 종일 컴퓨터 작업을 한 날 저녁에 손가락이 뻑뻑하면서… 권순일 기자 2024-12-10
케토 다이어트 혈액암 치료 효과 높여...‘저탄고지’에 좋은 식품은?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단, 케토 다이어트(keto diet)가 특정 암 치료의 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권순일 기자 2024-12-10
"내 나이 33세, 몸은 23세"...연 1억4천만원 들여 150세까지 살겠다는 女, 누구? 150세까지 살겠다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철저하게 설계된 생활방식을 고수하고 있는 여성이 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거주하는 카일라 반스-렌츠(33)는 철저한… 지해미 기자 2024-12-09
女가 '이 병' 걸리면 男보다 숨질 위험 더 높다...왜? 남녀의 유전적 차이로 인해 여성은 남성보다 심장마비 또는 뇌졸중 후 사망할 가능성이 더 높다. 여성은 또 메스꺼움, 턱 통증, 현기증 및 피로 등 흉통 뿐만 아닌 다른 심장마비 증상을 보일… 김성훈 기자 2024-12-09
혈관 청소차 ‘HDL’ 수치만 중요하다? ‘기능’ 좋아야 ‘이 질환’ 잡는다! HDL의 기능이 좋을수록 혈관질환 위험이 줄어든다는 연구결과들이 발표되고 있다. 혈관 청소차 역할을 하는 HDL이 혈관 내막이나 플라크에 쌓인… 김민지 기자 2024-12-09
"매일 뿌리는데" 향수 속 '이 성분'...임신도 어렵게 한다고? 향수를 뿌리면 단기적으로 기분이 좋아질 수 있다. 하지만 의사들은 향수에 숨겨진 성분이 인슐린 저항성, 심혈관 질환, 생식 능력에… 박주현 기자 2024-12-09
매일 100㎎ 마그네슘...당뇨병 위험도 낮추는데, 뭘 먹지? 마그네슘은 에너지 생성, 근육 및 신경 기능 그리고 DNA 생성을 포함해 많은 신체 과정에 관여하는 미네랄이다. 체내 마그네슘의… 권순일 기자 2024-12-09
"美 평균 수명 낮아져"...2050년 세계 66위로 추락, 왜? 앞으로 수십 년 안에 미국인의 평균 수명은 세계 66위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랜싯(The Lancet)》에 발표된… 한건필 기자 2024-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