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 두근두근 막 뛰는 사람...커피 마셔도 될까? 물처럼 마시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바쁜 현대인에게 꼭 필요하고 일상적인 존재가 된 커피.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심장 질환이… 김근정 기자 2024-03-07
"40세 넘으면 女건강 확 달라져"...지금 더 신경 쓸 부분은? 세상일에 정신을 빼앗기지 않고 어떤 유혹에도 판단이 흔들리지 않은 불혹(不惑) 40세라지만 건강에는 자주 흔들리는 자신을 보게된다. 40세를 기점으로… 지해미 기자 2024-01-23
술 빨리 취하는데 또또또 과음...심장 '이렇게' 망가진다 알코올 분해 능력이 낮은 사람의 경우 과음을 할 경우 심장에 더 큰 무리가 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술이 빨리… 임종언 기자 2024-01-18
"코털 뽑지 마라! 죽을 수도 있다" 경고, 왜? 건강과 관련해 수많은 정보가 떠돌고 있다. 이 중 어떤 것이 진짜인지 구별하기도 쉽지 않다.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 외과의 카란… 지해미 기자 2024-01-09
"반년 만에 또"...EPL 경기 중 '톰 로키어' 심정지로 쓰러져 손흥민과 황희찬이 활약하고 있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경기 도중 선수가 심정지로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해당 선수는 급히 병원 후송… 장자원 기자 2023-12-17
대규모 기술수출로 R&D가치 재평가되는 종근당 종근당은 지난 6일 스위스 노바티스사에 희소난치성질환인 샤르코-마리-투스병(CMT)과 심방세동 치료제 등으로 자체 개발해온 신약 ‘CKD-510’을 기술수출했다. 자사 기술수출 사상… 조윤정 기자 2023-11-10
아직 젊은데 심장 돌연사? '비대성 심근병증' 치료 확 바뀐다 심장 돌연사는 심장병을 가진 환자들에 가장 치명적인 합병증으로 여겨진다. 특히 심장 근육이 비정상적으로 두꺼워지는 '비대성 심근병증(Hypertrophic cardiomyopathy, 이하… 원종혁 기자 2023-11-02
“가슴 파르르 떨린다”…심방세동, 얕보면 큰 일! 가슴이 두근거리고 숨 쉬기가 힘든 증상 등을 보이는 심방세동으로 진단받으면 기억력 감퇴 등 가벼운 인지장애와 치매로 이어질 위험이… 김영섭기자 2023-10-28
전세계 사망원인 2위...뇌졸중 '골든타임'은? 뇌졸중은 세계인의 사망 원인 2위다. 매년 1220만 명이 뇌졸중을 경험한다. 25세 이상 성인을 기준으로 4명 중 1명꼴이다. 국내에서도… 임종언 기자 2023-10-22
뇌졸중 위험 5배 높이는 '심방세동', 새 식별법 나와 심방세동이란 불규칙한 심장박동을 의미한다. 심방세동이 있으면 일과성 허혈발작이나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최대 5배까지 늘어난다. 영국 이스트앵글리아대 연구팀이 심방세동의… 이보현 기자 2023-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