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업무 스트레스와 쥐꼬리 월급, 심장 망가뜨린다?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사람은 심방세동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여기에 노력에 비한 보상이 적기까지 한… 지해미 기자 2024-08-16
"남성호르몬 많은 男...심장 박동 불규칙하다"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높은 남성은 심방세동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심방세동은 심방에서 발생하는 빠른맥의 형태로, 불규칙한 맥박을 일으키는… 지해미 기자 2024-05-08
뼈위해 먹는 골다공증약...이렇게 많은 부작용이? 지난 칼럼에 “현재 골다공증 주사제로 가장 많이 쓰이는 프롤리아는 면역력을 떨어뜨리고, 저칼슘혈증 및 턱뼈 괴사의 가능성이 있다” 했다.…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4-04-25
"심장 박동 불규칙...젊은 환자들이 늘고 있다" 불규칙한 심장박동이 발생하는 심방세동(A-Fib) 환자 중 65세 미만의 비율은 2% 정도로만 추정돼 왔다. 그러나 최근 10년간 미국에서 심방세동… 한건필 기자 2024-04-23
"'길빵'하지 마세요!" 담배 냄새 맡으면...심장 '이렇게' 변해 간접흡연이 심방세동(A-FIb) 유발 위험을 높인다는 대규모 연구결과가 나왔다. 지난 주말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심장학회(European Society of Cardiology) 학술회의에서… 한건필 기자 2024-04-09
"우울증 떨치고 심장 튼튼"...연예인들 요가하는 이유 있었네 국내외 연예인들의 건강 관리나 몸매 유지법을 살펴보면 요가를 손꼽는 경우가 많다. 요가는 유연성 향상, 근력 강화, 에너지 및… 김근정 기자 2024-03-17
심장 두근두근 막 뛰는 사람...커피 마셔도 될까? 물처럼 마시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바쁜 현대인에게 꼭 필요하고 일상적인 존재가 된 커피.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심장 질환이… 김근정 기자 2024-03-07
"40세 넘으면 女건강 확 달라져"...지금 더 신경 쓸 부분은? 세상일에 정신을 빼앗기지 않고 어떤 유혹에도 판단이 흔들리지 않은 불혹(不惑) 40세라지만 건강에는 자주 흔들리는 자신을 보게된다. 40세를 기점으로… 지해미 기자 2024-01-23
술 빨리 취하는데 또또또 과음...심장 '이렇게' 망가진다 알코올 분해 능력이 낮은 사람의 경우 과음을 할 경우 심장에 더 큰 무리가 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술이 빨리… 임종언 기자 2024-01-18
"코털 뽑지 마라! 죽을 수도 있다" 경고, 왜? 건강과 관련해 수많은 정보가 떠돌고 있다. 이 중 어떤 것이 진짜인지 구별하기도 쉽지 않다.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 외과의 카란… 지해미 기자 2024-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