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이 우리들 뼈 더 강하게 만든다고?” 고기가 뼈를 튼튼하게 만들 거라는 일반인들의 인식과는 달리, 고기를 먹을수록 뼈는 더 약해진다. 반대로 채식은 뼈를 더 튼튼하게…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4-06-13
근육호르몬 뿜뿜 나오게 하려면?...매주 '이렇게' 운동하라 걷기, 달리기, 자전거 타기 등 유산소 운동은 건강 장수에 도움이 된다.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는 활동적인 사람은 암, 당뇨병,… 김영섭기자 2024-06-12
탈수 오기 쉬운 여름…목마를 때만 물 마시면 될까? 30도가 넘어가는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몸에서 땀이 많이 나는 때다. 뜨거운 햇볕에 노출되거나 운동을 하면 땀뿐 아니라 격해진… 박효순 기자 2024-06-12
"코가 뭉개졌다" 코에 계속 염증...의사 '괜찮다' 했는데 희귀질환, 무슨 병? 정상적으로 오똑한 코를 가졌던 여성이 어느날 코가 무너지는 증상을 겪고 희귀질환을 진단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더선 등… 정은지 기자 2024-06-12
“내 간 같이 쓸래?”...美 선생님 5살 제자에 간 30% 떼어줘, 무슨 사연? “내 간을 같이 쓸래?” 미국의 한 유치원 선생님이 5살 제자에게 자신의 간을 이식한 사연이 공개됐다. 20살인 그는 “제자를… 최지혜 기자 2024-06-12
팝가수 할시, 루푸스와 림프종 동시 투병... "살아있는게 행운" 미국 팝스타 할시가 자가면역질환 루푸스와 림프종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할시가 앓는 병은 자가면역질환의 일종인 루푸스(systemic lupus erythematosus)다. 환자마다… 최지혜 기자 2024-06-12
"태어난 지 2주 만에 사망"...의사 '이 증상' 발견 못했다 판결, 무슨 일? 태어난지 2주된 신생아가 돌연 세상을 떠났다. 황망히 떠나보낸 아이의 죽음이 병원의 과실이라고 주장하는 엄마의 사연이 전해졌다. 출산 2주… 최지혜 기자 2024-06-11
"벌써 34도? 몸도 뜨거워진다!"...더울 때 체온 '이렇게' 조절하라 6월인데 뜨겁다. 한여름이 되기 전임에도 들끓는다. 11일 대구는 낮 최고 기온이 34도, 서울 역시 31도로 올해 최고 수은주를… 임종언 기자 2024-06-11
"가스 잠갔나? 불 껐나?"...엄마가 걱정하는 이유는 '이것'? 10대 후반의 고등학생 A씨는 자신의 부주의로 자신 또는 타인을 해치거나 상처를 입힐까 두려운 생각을 떨치기 어렵다. 20대 중반의… 박효순 기자 2024-06-11
"올 여름 비키니 입자"...짧고 강하게 살 빼는 비법 7가지 한낮 기온이 30도 까지 올라가면서 무더운 여름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한껏 멋을 내기 위해 옷장을 뒤적이지만, 겨울동안 커져버린… 정희은 기자 2024-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