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병원 이종수, 신장학회 신이식연구회장에 울산대병원 이종수 교수(신장내과)가 대한신장학회 산하 신(腎)이식연구회 신임 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2년. 부산대 의대를 나와 부산대병원과 서울아산병원에서 수련했다. 1997년부턴… 윤성철 기자 2024-09-10
“허벅지 20군데 멍”…알고보니 ‘이곳’에 9.5cm 종양, 30대女 걸린 암 뭐길래 허벅지에 20개 넘는 멍이 생기고 무릎과 손발이 붓는 등 증상을 겪던 미국의 30대 여성이 알고보니 부신피질암(adrenocortical carcinoma)에 걸린… 최지혜 기자 2024-09-08
젊을 땐 그냥 넘겼지만...나이 들어서는 주의해야 할 7가지 징후 젊었을 때는 가볍게 여기던 증상이 중년이 지나면 더 큰 위험 징조가 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권순일 기자 2024-09-08
휘황찬란한 야간 불빛 치매 발생 높여...노인보다 젊은 층이 더 위험 밤에 불빛이 너무 밝은 지역에 사람 사람들은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65세… 권순일 기자 2024-09-07
옷과 화장품에 암 위험 높이는 물질이? PFAS 화학물질은 생활을 편리하게 만들줬지만, 현재 인체에는 안좋은 영향을 미친다. PFAS는, 일회용품·조리기구·휴대전화·화장품·의류 등 거의 모든 제품에 사용하는 과불화화합물(PFAS)로… 정희은 기자 2024-09-06
힘들게 살 뺐는데 오래 유지하려면? 성공적인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장기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만약 체중 감량을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성과가 없다면,… 정희은 기자 2024-09-06
78세 이상 신부전 환자...투석해도 수명 연장 효과 '글쎄' 노년에 신부전이 찾아온 환자에게 투석을 하는 것이 수명을 연장시켜주긴 하지만 그 효과는 생각보다 크지 않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건필 기자 2024-09-05
“왜 내 몸에만 이런 변화가?”...근육·근력 줄어드는 최악의 생활습관은? 나이가 들면 다리의 힘이 약해질 수 있다. 피곤, 무기력을 자주 느끼면 근력 저하를 의심할 수 있다. 근육량과 근력은… 김용 기자 2024-09-05
“여성 쓸개암·신장암 너무 많아”... 쓸개·콩팥 망가지고 살찌는 식습관은? 쓸개(담낭)와 콩팥(신장)에 생긴 암은 우리나라 10대 암에 들 정도로 환자들이 많다. 그런데도 다른 암에 비해 주목도가 떨어진다. 두… 김용 기자 2024-09-05
내리 3연속 '관절' 전문병원, 이 다음 행보는? 해운대부민병원(병원장 강대환)에 최근 새 인물들이 부쩍 늘었다. 내과 외과 비뇨의학과 정신건강의학과 등 전문분야도 다양하다. 거기에 대학병원 교수 출신… 윤성철 기자 2024-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