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세 이상, 향후 30년 심혈관병 위험 계산 가능” 30세 이상은 앞으로 30년 동안 심장병에 걸릴 위험을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심장협회(AHA)는 심장마비(급성 심근경색), 뇌졸중,… 김영섭기자 2023-11-15
청소년기에 뚱뚱하면...커서 '17가지 암' 위험 높아 청소년기 과체중일 경우 향후 다양한 암 위험이 더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예테보리대 연구진이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지해미 기자 2023-11-14
'만성질환 팔방미인' 위고비?...심혈관질환 사망도 20%↓ 노보노디스크의 위고비와 오젬픽으로 대표되는 GLP-1 수용체 작용제(GLP-1 제제)인 세마글루타이드 약물이 기존의 당뇨와 비만뿐 아니라 심혈관질환 사망 위험도도 상당… 최지현 기자 2023-11-12
"정상 체중이어도 암 위험 높아"...BMI 효율성 다시 도마에 비만인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더 많은 질병에 노출됐다는 것은 상식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최근 전문가들은 '정상'… 임종언 기자 2023-11-12
방광에 생긴 감기?...하루 8번이상 소변 보면 '이 병' 의심 # 직장인 A씨는 요즘 잦은 소변으로 걱정이 많다. 자다가도 화장실을 가고, 회사에서도 자주 화장실을 찾아 일상생활에서 고통을 받고… 임종언 기자 2023-11-10
[한컷건강] 뚱뚱해지는 한국인?... "왜 주위엔 '비만인' 없을까" 한컷건강 한줄평 : 나는 BMI 25다, 고로 나는 뚱뚱하다? 한국인이 뚱뚱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2022년 우리나라 성인 비만율은 32.5%로… 정은지 기자 2023-11-10
"콩팥에 4cm 종양"…가수 이정 신장암 로봇수술 받아, 관리는? 가수 이정이 신장암 수술을 마치고 회복 중이다. 올 2월 국가건강검진을 받은 이정은 직원의 권유로 CT를 찍은 뒤 큰… 최지혜 기자 2023-11-09
당뇨병 초비상, 혈당 상승 억제하는 ‘이 방법’? 혈당 조절을 위해 운동을 통해 몸에 쌓인 열량도 소모해야 한다. 식사 후 혈당이 점차 오르는 30분에서 1시간 사이가 가장 좋다. 김용 기자 2023-11-09
“신장 건강에 문제 있다” 알려주는 경고 신호 신장(콩팥)은 등 쪽 좌우에 있으며 크기가 주먹만 하다. 일반적으로 소변 형성을 통한 노폐물 배설과 몸을 항상 일정한 상태로… 권순일 기자 2023-11-09
남자는 뱃살, 여자는 '이곳' 고민…어떻게 없앨까? 흔히 성별에 따라 고민하는 다이어트 부위가 다르다. 남성은 뱃살, 여성은 허벅지살에 대한 스트레스를 평생 안고가는데, 알고보니 여기에는 타당한… 정희은 기자 2023-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