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봉생병원, 미래관 오픈으로 36년 만의 새 출발 정의화 동래봉생병원 설립자(의료원장)에게 ‘미래관’은 새 건물을 지었다는 것만으로 그치지 않는다. “내 마지막 작품”이라고도 했다. 동래봉생병원을 다음 세대에 넘기기… 윤성철 기자 2026-06-04
새끼손가락 계속 저린다면⋯‘이 병’ 신호일 수 있다 평소 새끼손가락이 계속 저리고 감각이 둔해져 물건을 자주 떨어드리는 등의 증상을 경험했다면 단순한 혈액순환 문제가 아닌 ‘주관증후군’ 신호일… 최지연 기자 2026-04-15
"눈 떨릴 때 마그네슘? 낭설"… 서울대 이승훈 교수가 '즉효'라고 추천한 건? 국내 유명 전문가들이 눈 떨림에 마그네슘 섭취가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최근 유튜브 채널 '건강구조대'에 서울대병원 신경과… 이수민 기자 2026-04-13
늙은 뇌를 ‘새로고침’할 스위치 나이가 들수록 기억력과 학습 능력이 떨어지는 이유로는 여러 가지가 꼽힌다. 그중 하나가 뇌에서 새 신경세포를 만들어내는 신경줄기세포의 기능… 원종혁 기자 2026-02-18
“감기몸살인 줄 알았는데”…대상포진, 72시간 ‘골든타임’ 놓치면 수년간 고생 겨울철 면역력이 떨어지면 대상포진이 불청객처럼 찾아올 수 있다. 증상이 감기몸살과 유사해 오인하기 쉽지만 72시간의 ‘골든타임’을 놓치면 수년 동안… 김다정 기자 2025-12-16
"내 신체처럼 움직여" ... 생체공학 인공무릎 개발됐다 미국 연구팀이 새로운 인공무릎을 개발했다. 신경이나 근육과 유기적으로 연결돼 마치 신체의 일부분처럼 기능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장자원 기자 2025-07-11
가벼운 운동이 어떻게 기억력 향상 도울까? 가벼운 운동을 하면 신경전달물질(호르몬)인 도파민과 노르아드레날린 수치가 상승해 기억을 관장하는 뇌의 해마가 활성화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미국실험생물학회연합(FASEB)… 한건필 기자 2025-05-19
"하루 40번 찬물 샤워할 정도"...피부아래 개미가 기어다닌 듯한 고통, 무슨 병? 매일 피부 아래에 개미가 기어다니는 듯한 느낌으로 고통받는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니드투노우에 의하면, 웨일스 브리젠드에 사는… 지해미 기자 2025-03-25
목 디스크 vs 어깨 질환, 목 뒤로 젖혀보면 알 수 있다? 어깨나 팔이 아플 때 많은 사람들이 ‘목 디스크가 아닐까?’ 하고 걱정한다. 실제로 어깨 질환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김승범 원장 2025-02-21
“발 갑자기 굽더니 2년 시한부”…9년째 생존한 女, 무슨 병이길래? 한쪽 발이 바깥쪽으로 구부러지는 증상이 나타난 후 말기 암 진단을 받은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진단 당시 수술도 불가능하고… 지해미 기자 2025-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