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은 기후 변화 막는 묘안? 채식하는 사람이 늘면 기후 위기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단, 개인에게 식습관 개선을 요구하는 것만으로 육식 섭취를 줄이기는… 문세영 기자 2023-03-06
‘저탄고지’ 다이어트의 배신? "심장병 위험 2배 ↑" 저탄수화물 고지방(저탄고지) 식단으로 알려진 ‘케토 다이어트’가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고 심장마비 및 뇌졸중 같은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2배로… 한건필 기자 2023-03-06
불안장애 징후...그리고 완화에 좋은 음식 대중 앞에서 말을 해야 하거나,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초조해지거나 불안해질 때가 있다. 이런 현상이 너무 잦거나… 권순일 기자 2023-03-06
[건강당당] 당뇨인이라면 꼭 알아야 할 당부하지수 혈당지수란 음식을 먹은 후 혈당이 오르는 속도를 0에서 100 사이의 수치로 나타낸 것이다. 한국당뇨협회에 따르면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이지원 기자 2023-03-04
식단으로 신진대사 높이는 규칙 커피 너무 안 마셔도... 세월과 함께 늘어나는 뱃살과 체중은 중년에 이른 사람들 대부분이 경험하는 일반적인 신체변화다. 나이가 들면 신진대사가 느려지기 때문이다. … 최승식 기자 2023-03-03
살 안찌는 스프라이트 제로, 대신 피 굳는다? 일부 무설탕 음료와 주류, 식품 감미료로 쓰이는 '에리트리톨'(erythritol, 에리스리톨)이 피를 굳게(혈액 응고) 만들어 혈전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가 나왔다.… 최지현 기자 2023-02-28
미국 심장마비 사망률 꾸준히 줄어…감소 요인은? 지난 20년 동안 미국에서 심장마비 관련 사망률이 크게 감소했다는 연구결과 나왔다. 다음달 5일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열리는 미국심장학회(ACC)와 세계심장연맹(WHF)… 한건필 기자 2023-02-24
운동 당장 시작!....단 한 번도 치매 예방 효과(연구) 한 달에 한 번만 운동을 해도 치매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또 모든 연령대에서 운동을 하면… 권순일 기자 2023-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