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저염식, 더 위험한 '저(低)나트륨증' 불러온다? 계단 내려가다 갑자기 다리 힘이 쭉 빠지면서 굴러떨어졌다. 급히 종합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는데, 환자(80)가 말까지 어눌하게 하자 의료진은 뇌졸중(뇌경색… 윤성철 기자 2024-06-18
"손으로 몸 씻어야 안다"...겨드랑이 혹 그냥 뒀다가 '이 암' 4기, 무슨 사연? 샤워를 하던 중 오른쪽 겨드랑이에 포도만한 혹이 만져졌다. 대수롭지 않게 여겨 그냥 놔뒀더니 2주만에 혹은 골프공만 한 크기로… 정은지 기자 2024-06-18
느긋한 사람과 조급한 사람, 누가 더 오래 살까? 사람들은 누구나 오랫동안 젊음을 유지하며 건강하게 살고 싶은 욕망이 있다. 특히 웰빙(참살이)과 미용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노화를 예방할… 권순일 기자 2024-06-16
안선영, 양껏 먹어도 살 안 찌는 비결? "'이것'만 안 먹는다" 안선영이 체중 관리를 위한 식습관을 공개했다. 최근 안선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방송최초 안선영의 진짜 맛있는 다이어트 김밥 말아주세요~’라는 제목의… 이지원 기자 2024-06-16
열무가 생각나는 시기, 어떻게 먹을까... 몸에 변화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 열무가 생각난다. 칼로리가 매우 낮아 살 찔 걱정을 덜 수 있는 채소다. 소금 등 양념을… 김용 기자 2024-06-15
“양성평등 앞설수록 남녀 육류소비 격차 늘어” 양성평등이 앞선 부유한 국가일수록 여성보다 남성의 육류 소비가 상대적으로 증가하는 역설적 현상이 발생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13일(현지시간) 《사이언틱… 한건필 기자 2024-06-15
유정 "일주일에 2kg 뺐다" …평소 '이 습관' 꼭 지킨다는데 브레이브걸스 출신 유정이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일주어터’에는 ‘왜 아이돌은 살이 안 쪘을까에 대한 고찰’이라는 제목의… 이지원 기자 2024-06-14
“채식이 우리들 뼈 더 강하게 만든다고?” 고기가 뼈를 튼튼하게 만들 거라는 일반인들의 인식과는 달리, 고기를 먹을수록 뼈는 더 약해진다. 반대로 채식은 뼈를 더 튼튼하게…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4-06-13
주당 감자 14개, '이렇게' 먹으면...심장마비 사망위험 줄인다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으면서도 맛있는 감자. 흔히 감자라고 하면 튀김 등을 떠올리며 건강에 나쁘거나 살이 찌는 음식으로… 김근정 기자 2024-06-13
"살 빼주고 혈당도 잡아주고"...아침식사로 좋은 '고단백' 식품은? 하루의 시작을 함께 하는 아침식사, 아침식사로 어떤 음식을 먹느냐가 하루의 활기를 좌우하기도 한다. 많은 사람들이 토스트나 시리얼 등… 김근정 기자 2024-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