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권고, “일주일에 맥주 두 잔”.... 한국은? 최근 캐나다 보건 당국이 ‘일주일에 맥주 두 잔 이하’로 마시라는 음주 권고안을 발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캐나다 국민… 김용 기자 2023-01-30
[건강당당] 당뇨 환자가 술 마셔도 될까? 간질환, 당뇨, 치매와 각종 암을 비롯해 음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질병은 무수히 많다. 특히 당뇨 환자가 음주를… 이지원 기자 2023-01-28
무증상 마른체형 지방간 급증…남녀 모두 비슷 배가 나오고 술을 자주 많이 마시는 사람들은 알코올성 지방간에 걸리기 쉽다. 이들은 지방간 진단을 받더라도 ‘당연한 결과’로 받아들이며… 이지원 기자 2023-01-12
'술 좀 줄이자' 새해 목표일때, 이렇게 해보세요! 새해 결심으로 술을 줄이거나 끊겠다고 다짐한 사람들이 많다. 건강 때문일 수도 있고 다이어트가 목적일 수도 있다. 어쩌면 왜… 정희은 기자 2023-01-05
술 없이 '1월' 보낸다면... 우리 몸의 '놀라운 변화' 술이 건강에 나쁘다는 건 모두 알고 있는 일이다. 그러나 한국 사회에서 술의 유혹을 이겨내기란 쉽지 않다. 연말연시 모임에서는… 최지현 기자 2023-01-02
숙취해소제, 음주 전·후 언제 마실까? 주중 연말모임이나 한해가 끝나는 이번 주말모임에서 술자리를 갖는 사람들이 있다. 술은 가급적 마시지 않는 편이 좋지만, 피치 못할… 문세영 기자 2022-12-29
숙취 없앤다고 사우나? 위험천만한 음주 습관들 '위드 코로나'로 일상이 회복되면서 3년 만에 제대로 된 연말연시를 맞았다. 송년 모임에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전환욱 2022-12-22
“폭탄주 NO!"…간 손상 줄이는 음주 팁 각종 모임이 많은 연말연시에는 술자리도 잦아진다. 많은 이들이 간 건강을 걱정하며 술과 안주 고르는 방법, 좋은 숙취해소제 등에… 이지원 기자 2022-12-21
내년부턴 와인 살 때도 '칼로리' 확인하세요 와인을 구매할 땐 포도 품종이 뭔지, 원산지는 어디인지, 도수는 얼마인지 등을 살핀다. 열량을 체크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이는… 문세영 기자 2022-12-14
음주와 흡연 유도하는 3800여 개 유전자 찾아 음주와 흡연을 유도하는 유전자가 3800여 개나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음주와 흡연 관련 유전자 연구로는 340만 명 가까이… 한건필 기자 2022-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