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갑자기 냄새 못맡는다면...‘이 병’ 의심해봐야 한다? ‘헤비메탈의 대부’로 추앙받는 영국 가수 오즈 오스본이 22일(현지시간) 고향인 버밍엄에서 76세를 일기로 영면에 들었다. 가족 및 측근은 그의… 김영섭기자 2025-07-24
이하늬, 만삭에도 배만 볼록…출산 앞두고도 ‘이 운동’한다고? 배우 이하늬(42)가 둘째 출산을 앞두고 꾸준히 운동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하늬는 지난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충분해, 만족해, 감사해, 행복해의… 김은재 기자 2025-07-23
스노클링 후 혼수상태 빠진 英 여성…‘이것’ 감염이 원인? 한 영국 여성이 가족과 찾은 해변에서 스노클링을 하다가 세균성 뇌막염으로 혼수상태에 빠진 후 3일 만에 의식을 되찾았다. 영국… 지해미 기자 2025-07-23
“56세 맞아?” 김완선, 군살없이 늘씬한 수영복 자태…비결 2가지 뭐길래? 가수 김완선(56)이 여전히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김완선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비 피해 없는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는 글과 함께… 최지혜 기자 2025-07-22
“18년간 체중 유지” 57세 최정원, 꾸준히 3가지 운동 실천했다고? 뮤지컬 배우 최정원(57)이 18년 전 입었던 무대 의상을 아직도 입는다고 전했다. 최근 최정원은 KBS1 TV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방송에서… 최지혜 기자 2025-07-19
“좋은 친구 사귀어야 오래 살아”...수명 늘리는 간단한 생활 습관 백세시대가 열렸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건강한 장수다. 오래 살아도 아픈 곳이 많으면 장수의 의미가 퇴색된다. 건강하게 오래 사는… 권순일 기자 2025-07-19
“신발도 혼자 못 신어”…H컵 가슴 D컵으로 줄인 20대女, 무슨 사연? H컵 가슴 탓에 신체·정신적 고통을 받은 여성이 결국 가슴 축소술을 받은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호주… 최지혜 기자 2025-07-17
말랐는데 고지혈증?...콜레스테롤 잘 관리하는 방법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성인병과 심혈관 질환 위험이 커진다. 이는 콜레스테롤 중 나쁜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저밀도 지단백(LDL) 콜레스테롤과… 권순일 기자 2025-07-14
평생 지구 다섯바퀴나 걷는…대단한 내 발, ‘이렇게’ 잘 돌봐야 사람은 평생 지구의 약 다섯 바퀴에 해당하는 거리를 걷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발이 건강하고 튼튼해야 긴 여정을 순조롭게… 김영섭기자 2025-07-13
“인생 최고 몸무게” S.E.S 슈, 뱃살 늘고 14kg 찐 근황…무슨 일? 1세대 걸그룹 S.E.S 슈가 체중이 불어난 근황을 전했다. 최근 슈는 한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해 “건강해지고 싶다”며 체중이 14kg… 최지혜 기자 2025-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