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환자 4명 중 1명, 병원에서 병 얻는다 (연구) 병원에 입원한 4명 중 1명 가량이 병원에서 건강에 해가 되는 일을 겪는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뉴잉글랜드의학저널(NEJM)》에 발표된 미국… 한건필 기자 2023-01-13
"태반유착증, 혈액검사로 간단히 진단 가능" 사전 진단이 어려웠던 위험한 임신합병증의 생체표지자(바이오 마커)를 간단한 혈액검사로 찾아내 진단할 수 있는 날이 멀지 않았다는 연구 결과가… 한건필 기자 2023-01-12
살↓ 근육↑ '마이크로바이옴' 2종, 어떤 음식에? '마이크로바이옴'은 장 속에 서식하는 미생물 군집의 생태계로 살이 찌고 빠지는 신체 유형과 당뇨나 고혈압 등 기저질환, 크론병이나 알레르기와… 최지현 기자 2023-01-12
“올핸 텃밭가꾸기 해볼까?” 암위험↓정신건강↑ 지역사회 ‘텃밭가꾸기’가 암에 걸릴 위험을 줄이고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콜로라도대(CU) 볼더캠퍼스 연구팀은 텃밭가꾸기가 스트레스와… 김영섭기자 2023-01-09
“저등급 신경교종도 공격적으로 수술해야” (연구) 뇌종양은 크게 둘로 나뉜다. 뇌의 실질 기능을 하는 뇌실질에 종양이 발생하는 축내 뇌종양과 뇌막과 뇌하수체 등 뇌실질이 아닌… 한건필 기자 2023-01-06
암세포 잡는 암세포?... '이이제이' 항암제 곧 구현 '이이제이(오랑캐로서 오랑캐를 제압한다)'라는 사자성어처럼 암세포를 이용해 암세포를 죽이는 신개념 항암요법의 가능성이 제기됐다. 과거라면 꿈만 같던 얘기지만, 생명공학 기술의 발달로… 최지현 기자 2023-01-06
자궁암 원인 HPV, 다른 암 유발 급증... 테니스 여제도? 테니스의 거장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가 목과 유방에 암이 생겼다는 진단을 받았다. 18번의 그랜드 슬램 우승자이며, 테니스의 여제로도 불리는 나브라틸로바는… 김수현 기자 2023-01-04
흡수율 떨어지는 노년기, 주목할 식품은? 나이가 들며 하나 둘씩 신체 변화를 경험한다. 깊어진 주름과 시린 뼈마디, 자꾸 깜빡깜빡하는 기억력까지… 노년기엔 소화 기능과 영양소의… 김혜원 기자 2022-12-27
커피 2잔 이상…중증 고혈압환자 심장사 위험 2배↑ 중증 고혈압 환자가 커피를 매일 2잔 이상 마시면 심혈관병으로 숨질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본 오사카대… 김영섭기자 2022-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