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수화물 줄였더니.. 혈액·혈관, ‘간’의 변화가? 체중의 5% 정도만 감량해도 인슐린 저항성이 개선되고 간 수치가 호전된다. 운동은 복부 비만과 인슐린 저항성 여부와 무관하게 비알코올 지방간을 개선한다. 김용 기자 2023-03-08
불안장애 징후...그리고 완화에 좋은 음식 대중 앞에서 말을 해야 하거나,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초조해지거나 불안해질 때가 있다. 이런 현상이 너무 잦거나… 권순일 기자 2023-03-06
한국 일본, 코로나 중증도 낮은 건 ‘이것’ 덕분? 한국과 일본의 코로나 중증도가 서양에 비해 크게 낮았던 것은 ‘혈장 오메가-3 수치’가 훨씬 더 높기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가… 김영섭기자 2023-03-05
노화 부르는 음식 vs 막는 음식 화가 나거나 울적한 날엔 맵고 자극적인 음식이 당기는 경우가 있다. 매콤한 음식과 탄산음료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거나, 커피와 디저트로 기분을… 최지혜기자 2023-03-05
비타민D 꾸준히 섭취하면...치매 발병 ‘뚝’(연구) 비타민D를 꾸준히 섭취하면 치매 발병 확률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엑스터대와 캐나다 캘거리대 호치키스뇌연구소 공동… 권순일 기자 2023-03-02
사골이? 처진 피부 탄력 UP시키는 식품 8가지 건강한 식품은 몸에 좋지만, 외모에도 영향을 미친다. 나이가 들면서 호르몬 수치가 변하고 콜라겐 수치는 줄며 피부 재생 및… 정희은 기자 2023-03-01
건강한 봄맞이... 3월 제철 음식 10가지 봄이 시작되는 3월이다. 코로나19 팬데믹에서 점차 벗어나 일상을 거의 회복한 상태여서 모처럼 ‘계절의 여왕’ 봄의 도래가 느껴지는 시기다.… 권순일 기자 2023-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