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전 다른 암 진단받으면 생존율 낮다? 대장암 진단을 먼저 받고 다른 암이 발견된 환자가 대장암만 걸린 환자보다 생존율이 더 높았다. 다른 암 진단을 먼저… 김성훈 기자 2025-06-20
"자칫 몸을 죽일 수도 있는 음식"…의사가 식당서 절대 먹지 않는 4가지는? 지난해 국내에서 발생한 집단 식중독은 320건, 환자 6800여명이 발생된 것으로 보고된 가운데, 날이 더워지고 있어 음식 섭취에 주의가… 정은지 기자 2025-06-20
야간근무 하는 女, 천식 위험 50% 더 높다? 야간근무를 하는 여성이 주간근무를 하는 여성에 비해 천식에 걸릴 위험이 50%나 더 높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남성의 경우… 한건필 기자 2025-06-19
대마초, 모기 박멸에 효과적?…“48시간 내 살충” 매년 전 세계적으로 모기 매개 질병으로 백만 명이 넘는 생명이 목숨을 잃고 있다. 인류에게 위협이 되는 다른 모든… 박주현 기자 2025-06-19
앉았다 잘 일어서는 사람...“오래 건강하게 살 가능성 커” 10년 이상 수천 명의 중년과 노인들을 추적해온 운동 연구자들에 따르면 간단한 테스트 한 가지로 그 사람의 수명이 몇… 권순일 기자 2025-06-19
외로우면 일찍 죽는다? “오히려 더 오래 살 수도 있어” 외로움은 사람을 일찍 죽게 만든다. 수많은 연구에서 외로움과 조기 사망의 연관성이 밝혀졌다. 그런데 이러한 통념을 뒤집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박주현 기자 2025-06-18
집에 흔한 ‘이 약’ 너무 많이 먹었더니…몸에 독성 퍼진 이유? 건강보험통계연보에 따르면 약물, 화학물질, 농약 등 독성물질에 의한 국내 중독환자 발생은 연간 10만 명이 넘는다. 중독을 일으킨 가장… 김용 기자 2025-06-18
대만 女모델, 잠 못자서 ‘이것’ 받은 후 뇌사...19일 만에 사망, 무슨 일? 대만의 인기 자동차 모델 차이위신(蔡育辛, 29)이 프로포폴 투여 후 뇌사 상태에 빠져 있다 19일 만에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정은지 기자 2025-06-18
“새벽에 일어나 아파하더니”…몇 시간 만에 사망한 14세 소년, ‘이 균’ 감염 탓 미국에서 14세 소년이 세균에 감염된 뒤 잠에서 깨어난 지 불과 몇 시간 만에 급격히 상태가 악화돼 사망하는 안타까운… 정은지 기자 2025-06-18
골든타임 놓치면 생명 위험… ‘사람 잡는 더위' 조심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하면서 야외 활동이 잦은 사람들의 건강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온열질환은 즉각 대처하지 않으면 생명을 위협하는 중증 응급질환이기… 장자원 기자 2025-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