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진자 수 세지 말라? 왠지 코로나 19 방역을 포기하자는 막말처럼 들리지만, 감염병 전문가들 사이에서 설득력을 얻는 의견이다. 이스트앵글리아대 폴 헌터 교수는 일간지… 이용재 기자 2021-08-11
추워지면 2000명보다 심해질 수도...'집단 면역' 사실상 불가능 집단 면역은 '상상적 개념', '넘을 수 없는 문턱'이라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쏟아지고 있다. 코로나 대응 전략에 전면적인 수정이 필요할… 문세영 기자 2021-08-11
아직도 민물고기 날로? 환자 많은 ‘쓸개 암’의 징후는? 위암, 대장암, 간암 등은 잘 알려져 있지만, 매년 7200여 명이나 발생하는 환자 수에 비해 의외로 덜 알려진 암이… 김용 기자 2021-08-11
"베타 변이가 가장 치명적인 코로나19였다"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여러 변이를 낳았다. 알파 베타 감마 델타 람다…. 이중 현재 우세종은 델타 변이다. 원조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에… 한건필 기자 2021-08-10
출산 후 잠 모자라면 노화 3~7년 빨라져 갓 난 아기를 돌보는 엄마들은 대부분 수면부족의 고통을 겪는다. 이때야말로 배우자를 비롯해 시댁과 친정 등 온 가족이 나서… 이보현 기자 2021-08-10
코로나19 백신 추가접종, 변이에도 효과 있을까? 코로나19 백신 추가접종(부스터샷)하면 면역원성이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일반인과 혈액투석 환자, 장기이식 환자도 면역원성이 증가했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보의연)과 대한의학회는 공동으로 연구한… 김성은 기자 2021-08-10
소변 색으로 알 수 있는데.. 췌장암의 증상은? 췌장암은 여전히 최악의 암으로 꼽히고 있다. 매년 7600여 명의 신규 환자가 나오고 있지만 조기 진단이 어렵고 치료도 매우… 김용 기자 2021-08-10
골다공증이어도 무작정 칼슘 영양제 먹으면 안 되는 이유 골다공증 예방과 치료를 위해 복용하는 칼슘 보충제가 심혈관질환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칼슘 보충제 복용 기간이 길고… 김성은 기자 2021-08-09
하루 코로나19 확진자, 미국 10만 명대...어린이 환자도 증가 델타변이의 급속한 변이로 하루 평균 코로나19 확진자 숫자가 미국은 다시 10만 명 시대로 돌아갔고, 도쿄 올림픽 개최를 강행한… 한건필 기자 2021-08-09
심뇌혈관질환 제외한 '중대재해처벌법' 괜찮나? 2018년 12월 태안화력발전소에서 비정규직으로 일하던 고(故) 김용균씨는 석탄이송용 벨트컨베이어 밀폐함 점검구에서 컨베이어 설비상태를 점검하던 중 사망했다. 2020년 9월에는… 박창범 교수 2021-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