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와 입술 다 뜯겨"... '이것'에 놀란 개가 공격, 얼굴 재건만 10회, 무슨 일? 현재 34세 벤혼이라는 영국 남성은 15세 때부터 뇌전증을 앓아왔다. 그런 그가 지난 5년동안 얼굴 재건 수술을 약 10번… 정은지 기자 2024-07-09
시큰시큰 내 무릎…언제, 어떤 치료 받을까? 벌써 두 달째다. 지하철 계단 오르내릴 때면 무릎이 시큰거리기 시작했다. 약간 과(過)체중이긴 하지만, 그래도 평소 산도 열심히 오르고,… 윤성철 기자 2024-07-09
“80년간 일해도 끄떡없어”…102세 할머니가 공개한 장수 비결 3가지는? 102세에도 건강한 삶을 이어가는 멕시코 할머니 사연이 공개됐다. 80년 넘게 일하면서 아직도 은퇴 계획이 없다고 말하는 그가 3가지… 최지혜기자 2024-07-07
엉덩이에 '이 시술' 받고 10일 만에 사망한 브라질 30대女, 무슨 일? 브라질의 30대 여성이 엉덩이 리프팅 시술을 받고 사망했다. 두 명의 10대 자녀를 둔 엄마이자 4만 명의 인스타그램 구독자를… 최지혜기자 2024-07-07
"신맛 나는 건 피해라"...커피 마실 때 먹으면 안 좋은 음식들 적당히 마시면 건강에 좋다는 커피. 하지만 커피는 일부 영양소 흡수에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함께 먹는 음식의 효능을 줄이거나… 지해미 기자 2024-07-07
뭐가 달라? 오리고기 자주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세계적인 암 전문의가 오리고기를 자주 먹으라고 강조하는 강연이 주목받고 있다. 그는 "고기 비계는 피하라"면서 오리고기는 권장하고 있다. 돼지고기,… 김용 기자 2024-07-06
"폐경 증상 60개 넘어"...대부분 5가지만 안다, 몰랐던 증상들은? 폐경과 관련된 증상이 수없이 많음에도, 대다수의 여성들이 손에 꼽는 증상만을 알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에 본사를 둔… 지해미 기자 2024-07-05
"머리카락 빠지고 배 볼록 통증"...요로감염 오진한 '이 암', 무슨 일? 배가 아프면서 임신한 것처럼 볼록 나오기 시작했다. 급하게 소변이 마려워 화장실 가는 횟수가 늘었다. 그 사이 뒷 머리에서… 정은지 기자 2024-07-05
득보다 실 많은 윗몸 일으키기...대신에 뭘 하면 좋을까? 최근 탄탄하고 건강미 있는 몸매를 선호하면서 근력 운동이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탄력 있는 몸매를 만들어준다고 알려진 몇몇 운동은… 권순일 기자 2024-07-05
나이대 맞는 비타민 따로 있다?...중년이라면 '이것' 최근 종합비타민을 먹어도 장수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돼 많은 관심을 모았다. 이 연구 결과와 관계없이 비타민을… 박주현 기자 2024-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