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암 생존자 영양·신체활동 지침 미국암학회(ACS)는 ‘2022년 암 생존자를 위한 영양·신체활동 지침’을 최근 발표했다. 앞서 마지막 지침은 2012년 발표됐다. 전문가 위원회는 이후… 김영섭기자 2022-03-24
탄수화물 몇 년째 끊은 경우.. 몸의 변화가? 배우 이준기(41)가 6년째 탄수화물을 먹지 않는다고 동료 배우 정상훈이 전했다. 다이어트 등 철저한 몸 관리의 일환으로 보인다. 정상훈은… 김용 기자 2022-03-23
지속가능한 다이어트로 ‘이것’이 효과적 (연구) 요가가 장기적인 체중 감량 유지를 위해 필요한 신체적, 인지적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브라운대… 정희은 기자 2022-03-22
시간만 지키면 될까? 간헐적 단식 성공‧실패 가르는 요인 체중감량에 효과적으로 알려진 간헐적 다이어트. 음식 종류나 식사량에는 제한이 없어 보다 간단하고 실천하기 쉬울 것만 같다. 최근 연구에… 김성은 기자 2022-03-22
잘 자야 비만도 막는다는데…잠 부르는 식품 9 비만의 원인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는 일이나 오랫동안 앉아 있는 것 등이 비만의 원인이 된다. 또… 권순일 기자 2022-03-22
비만 여성, 살 뺀다고 임신 능력 개선되지 않아(연구) 그동안 비만인 여성은 살을 빼야 임신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다. 하지만 이런 통념과는 달리 체중 감량이 임신… 권순일 기자 2022-03-22
오래 뚱뚱했다면 살빼도 '이것' 위험 높다 (연구) 살면서 한번이라도 뚱뚱한 적이 있다면 살을 빼도 이후 대장암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과체중이나 비만이었던 기간이 길수록… 정희은 기자 2022-03-21
“엄마가 비스페놀A에 노출되면 딸의 천식 위험 증가”(연구) 환경호르몬의 하나인 비스페놀A(BPA)에 노출된 엄마에게서 태어난 여자아이가 학령기에 이르면 천식의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가 발표됐다. 최근《국제환경저널》에 발표된 바르셀로나 세계보건연구소(ISGlobal)의… 한건필 기자 2022-03-21
코로나 감염 탓? 늦은 밤 식은땀, 왜? 식은땀은 코로나19 증상의 하나다. 남아공 보건부는 지난해 12월 브리핑을 통해 오미크론 감염자들의 확실한 증상 중 하나로 야간에 흘리는… 문세영 기자 2022-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