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식 먹고도 얼굴 안 부어, '이 근육' 덕"...51세 미나의 비결은? 가수 미나(51)가 탄수화물 위주의 야식을 먹어도 붓지 않는 건강한 비결로 ‘허벅지 근육’을 꼽았다. 최근 미나는 자신의 유트브 채널에… 최지혜 기자 2023-12-19
100% 대장암으로 진행... ‘이 용종’ 꼭 절제하는 이유? 대장암의 주된 증상으로는 배변 습관의 변화, 설사, 변비, 배변 후 변이 남은 듯 불편한 느낌, 혈변 또는 끈적한 점액변, 복통 등이다. 김용 기자 2023-12-18
"10년 더 늙는다고?"...살 뺐다가 다시 찌는 요요, 노화 가속 다이어트로 살을 빼고 한참 뒤 다시 살이 찌면 근육량은 줄고 지방만 더 늘어나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김영섭기자 2023-12-17
"코 감싸면 따뜻해?" 조이의 '코도리’...추위에 딸기코 막아줄까? 아이돌 레드벨벳 조이가 최근 한 방송에서 노즈워머(Nose Warmer)를 착용했다. 일명 ‘코도리’라 불리는 노즈워머는 유난히 코가 시린 사람들을 위한… 최지혜 기자 2023-12-16
커피? 체중 줄일 때... 좋은 음료 vs 피해야 할 음료 아침에 미지근한 물 한 잔은 몸의 신진대사를 끌어 올리고 노폐물 배출을 도와 다이어트에도 기여한다 김용 기자 2023-12-15
‘이 나이’에 뚱뚱하면 18가지 암 위험 높아져 어린시절의 비만은 성인으로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와 관련해 18세에 체질량 지수(BMI. body-mass index)가 올라가는 남성은 18가지 암 위험이… 정희은 기자 2023-12-15
다리에 거미줄 같은 혈관이…여성에 2배 많은 '이 질환' 다리에는 60여 개의 정맥이 있는데, 정맥 판막의 이상으로 피가 심장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다리에 고이거나 역류하는 것이 ‘하지정맥류’의 주요… 박효순 기자 2023-12-15
허리 아픈 게 만성 염증 때문...어떤 식품이 좋을까? 염증은 생체 조직이 손상을 입었을 때 체내에서 일어나는 방어적 반응이다. 급성과 만성으로 나눌 수 있는데, 문제가 되는 것은… 권순일 기자 2023-12-15
"내가 '왕족(王足)'이 될 상인가?"...사람들 발이 커졌다, 왜? 요즘은 주변에서 ‘왕발’을 보는 것이 어렵지 않다. 과거보다 평균 신장이 커진 것처럼 남녀 모두 발 크기가 커졌다. 발의… 박주현 기자 2023-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