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앤디파마텍, 美에 추가 기술이전... “계약규모 1조원 넘어서” 혁신 신약 개발 전문기업 디앤디파마텍이 미국 소재 바이오 기업 ‘멧세라(Metsera)’와 추가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장자원 기자 2024-03-18
"하루 800kcal만?" 뚱뚱한 청소년, 굶는 다이어트 해도 될까? 비만 청소년들이 하루 800Kcal 열량을 섭취하고 과연 견딜 수 있을까? 그 같은 초저열량 다이어트(VLED)를 약 한 달 간… 김영섭기자 2024-03-18
밥 먹은 후 빵 자주 먹었더니... 혈당-체중에 변화가? 탄수화물도 적정량 먹어야 한다. 하루 식사량(총에너지 섭취량)의 55~65%를 먹는 것이 적절하다. 음식으로 섭취하는 영양소 중 가장 많은 양이다.… 김용 기자 2024-03-17
어느날 남편 얼굴이 누래졌다면?...'이곳' 안 좋다는데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인 간. 성인은 무게가 1.2~1.5 kg에 달하며 체내 물질을 처리하고 저장하는 중요한 기능을 한다.… 정희은 기자 2024-03-17
“이렇게 많아? 중년 여성의 심부전”... 최악의 식습관은? 온몸에 피를 공급하는 심장이 망가져 혈액(특히 산소) 공급이 끊기면 어떻게 될까?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바로 ‘심부전’(心不全)이다. 심장의 기능이… 김용 기자 2024-03-17
나날이 두둑해지는 뱃살…알고 보니 호르몬 때문? 나이 들수록 뱃살이 두둑해지면서 유독 복부 비만이 심해진다. 이건 단순히 칼로리 섭취 과다나 운동 부족 때문만은 아니다. 활동량도… 이지원 기자 2024-03-16
알츠하이머병 등 신경 질환 환자, 전 세계 인구의 43% 알츠하이머병, 파킨스병, 뇌수막염, 뇌졸중과 같은 질병을 안고 살아가거나 사망하는 사람들의 수가 지난 30년 동안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주현 기자 2024-03-16
“중년에 치매, 왜 이리 많나?”... 뇌혈관 망가지는 식습관은? 질병관리청-국립보건연구원이 13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65세 이전에 발병하는 ‘중년 치매’가 크게 늘고 있다. 정식 명칭은 ‘조발성 치매’다. 치매가… 김용 기자 2024-03-15
"꼭 8시간 안자도 돼"...잠 잘자는 공식 따로 있다 하루 일과를 끝내고 잠자리에 들었는데도 잠은 오지 않고, 간신히 잠이 들어도 자꾸 깨는 일이 반복된다면 아침이 돼도 피곤함은… 지해미 기자 2024-03-15
'꿀잠' 부족한 이유...“수면 장애 진단 받고도 치료 안 받아" 글로벌 수면 솔루션 브랜드 레즈메드가 ‘세계 수면의 날(3월 15일)’을 맞아 진행한 글로벌 수면 인식 설문조사 결과를 15일 발표했다.… 원종혁 기자 2024-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