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男과 키스했다가"...한 달간 열나고 토나와, '이것' 옮아서? 낯선 남성과 키스를 한 후 ‘키스병’에 걸려 한 번뿐인 졸업식을 망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더선에 의하면… 지해미 기자 2024-07-01
수영장서 맨발? '이것' 후폭풍...피부에 하지 말아야 할 4가지 날이 더워지면서 물놀이를 즐기거나 몸 곳곳에 난 털이 신경 쓰여 제모를 하는 사람이 많다. 매년 여름마다 하는 행동이지만… 최지혜기자 2024-06-29
"젖소 조류독감 발생, 우유 괜찮을까?"... '이렇게' 살균, 바이러스 사라져 지난해 말부터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HPAIV)의 H5N1 계통이 미국 젖소에서 발견되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젖소의 우유에서 높은 농도의… 박주현 기자 2024-06-07
"발뒤꿈치 물집일 뿐이었는데"...결국 왼쪽 다리 잘라낸 女, 무슨 일? 운동화로 인한 발뒤꿈치 물집이 패혈증으로 이어져 결국 다리를 잘라낸 여성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더선 등 외신에 따르면… 최지혜기자 2024-06-06
코로나19 고위험 환자, 올바른 항바이러스제 선택은?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고위험 환자에 항바이러스제 사용 지침이 새롭게 업데이트됐다. 최근 영국 국립보건임상연구원(NICE)는 고위험군 환자 중 코로나19로 입원한… 원종혁 기자 2024-06-05
"美 젖소에 이어 알파카도"...조류독감 감염 첫 확인 미국에서 젖소에 이어 알파카도 고병원성 조류독감(H5N1) 감염이 처음으로 확인됐다. 저날 미국 농무부(USDA)의 발표를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한건필 기자 2024-05-30
軍 훈련처럼...내 몸 방어위해 쉼 없이 훈련하는 면역시스템 국가 운영에서 가장 중요한 필수적 기능 중 하나는 적(敵)의 침공을 물리치는 국방이다. 적의 침공이 시작된 후에 국방 기능을… 장준홍 원장 2024-05-28
"뇌수막염인데 수액과 진통제만" …결국 사망한 10대 女 의료진이 뇌수막염의 징후를 놓치는 바람에 항생제 투여가 늦어져 한 십대 소녀가 사망했다. 영국 매체 더선에 의하면, 영국에 사는… 지해미 기자 2024-05-25
골반 내진 검진 없이 자궁경부암 신속 진단기기 등장 자궁경부암을 조기에 발견하는 새로운 진단법이 등장했다. 질 점막에서 세포를 긁어내는 골반 내진 검진 없이도 조기 진단이 가능해 검진… 원종혁 기자 2024-05-16
"바이러스 계속 늘어"...창문 닫고 지내면 방안에서 일어나는 일들 지금은 날씨가 따듯해지고 있지만 추운 날에는 창문을 닫고 지내는 경우가 많다. 사시사철 아무리 추워도 건강을 위해서는 창문을 열고… 박주현 기자 2024-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