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메뉴판, 키오스크...만진 손 바로 씻으세요 코로나19 팬데믹을 겪으며 마스크 착용과 함께 손 씻기 등 개인 위생의 중요성이 부각됐다. 감염 위협에 바짝 긴장했던 시대는… 김근정 기자 2023-10-07
한겨울 수준, 독감 폭증세 심상찮다... “폐렴 생기면 위험” 폐렴에 걸리면 기침, 고름과 같은 노란 가래, 섭씨 38도 이상의 열과 함께 일부 환자는 가슴 통증이 나타날 수 있다. 김용 기자 2023-10-07
대장암 못 낫게 하는 '분자' 발견...없애면 치료 수월 면역요법이 대장암 환자의 약 90%에 제대로 반응하지 않게 하는 원인물질을 발견해 대장암 환자의 치료에 새로운 돌파구를 열었다는 연구… 김영섭기자 2023-10-07
"함부로 코 파지 마라"...치매 위험 올라간다고? 코를 자주 후비는 사람이 뜻밖에 많다. 코 딱지를 떼어내기 위해 남몰래 또는 공공연히 손가락을 콧구멍으로 넣는 행동은 우선… 김영섭기자 2023-10-06
독감 백신 맞은 후 운동해도 괜찮을까? 가을비와 함께 부쩍 쌀쌀해진 날씨, 부지런히 백신을 맞을 시기가 왔다. 주사 한 대만 맞으면 되는 간단한 일이지만 주사를… 김근정 기자 2023-10-05
'소중이 털'이 더 곱슬인 이유… '이것’ 때문에 더 강해져서? 우리 몸에 난 털은 그 부위에 따라 길이나 형태가 조금씩 다르다. 머리카락, 생식기 음모, 겨드랑이털의 차이는 길이와 그… 정은지 기자 2023-10-05
‘뿡’ 뀌기만 하면 고약…내 방귀 냄새 지독한 탓은? 방귀는 몸에서 가스를 방출하는 생물학적 과정이다. 보통 특정 음식을 먹으면 방귀 냄새가 심해진다고 생각하지만, 반드시 그런 건 아니다.… 지해미 기자 2023-10-05
혈당 조절 잘하고 당뇨병 막으려면...“‘홀짝홀짝’ 차를 즐겨라” 매일 차를 마시면 혈당 수치의 균형을 유지하고 비만과 가장 밀접한 관련이 있는 질병의 하나인 제2형 당뇨병을 예방하는 데… 권순일 기자 2023-10-04
'귀 뒤' 잘 씻어야 하는 이유 있었네...해로운 세균 바글바글 귀 뒤와 발가락 사이를 잘 닦으라는 할머니 말씀이 옳았던 것일까. 귀 뒤와 발가락 사이가 건강에 해로운 미생물이 서식하는… 한건필 기자 2023-10-04
'죽음의 삼각형'...얼굴 '이곳' 여드름 절대 짜지 마라 얼굴에 여드름이 나면 짜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짜게된다. 그런데 얼굴의 특정 부위의 여드름을 짜면 잠재적으로 치명적인 감염이… 정은지 기자 2023-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