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탄고지 vs 고탄저지, 당뇨 환자에 더 좋은 쪽은? 저탄수화물 식단이 저지방 식단에 비해 당뇨병 환자의 체중 감량과 혈당 조절에 더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정희은 기자 2022-12-21
"수분 부족도? 혈당 높이는 의외의 원인 5" 당뇨병 환자는 합병증을 예방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혈당 조절에 늘 신경 써야 한다. 만약 식단을 꼼꼼히 관리하고… 이지원 기자 2022-12-21
"2형 당뇨병 어린이 환자 25%는 비만 아니다" 2형 당뇨에 걸린 어린이 4명 중 1명은 비만과 관련이 없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미국의학협회저널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게재된… 한건필 기자 2022-12-20
한파 속 건강 경보, ‘이것’으로 관리 겨울철 외부 활동은 줄지만 연말연시 잦아진 모임으로 외식과 음주 등이 늘어나 각종 질환에 노출되기 쉽다.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 전환욱 2022-12-20
고칼로리 식사, '당뇨' 위험 높이는 이유 고칼로리 식사를 하면 '리지스틴(Resistin)'이라는 물질이 미토콘드리아 기능에 결함을 일으켜 당뇨병이 발생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리지스틴은 인슐린 저항성과… 문세영 기자 2022-12-19
겨울철 '한파', 당뇨 환자에겐 독인가? 연일 추운 날씨가 이어지며 질병 발생이 늘고 있다. 독감부터 폐렴 동상에 이르기까지… 기온이 떨어지면 면역력이 낮아지는데 '당뇨'도 예외는… 김혜원 기자 2022-12-19
당뇨병 환자도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는 간식 8 당뇨병 환자가 마음 편히 먹을 수 있는 간식거리는 많지 않다. 시중에 판매되는 간식 대부분이 당뇨병 환자가 조심해야 할… 전환욱 2022-12-16
살 확 빠지는 '저탄고지', 3달 만에 'OO'도 확 낮춰 '저탄고지'(저탄수화물-고지방) 식단을 활용해 체중과 혈당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섭취 칼로리를 특별히 제한하지 않고도… 최지현 기자 2022-12-15
당뇨 환자, 발 건강 유심히 살펴야 하는 이유 오전 기온은 영하 12도에서 3도, 오후는 1~12도. 오늘 오후에는 일시적으로 기온이 오르겠지만, 주 후반부터 주말까지 기온이 급강하며 한파가… 문세영 기자 2022-12-15
감자는 채소만큼 건강에 좋을까? 감자는 건강 식재료일까. 감자가 당뇨병 발병 가능성을 높이는 등 건강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고 알려져 있다. 최근 저탄수화물 또는… 장봄이 기자 2022-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