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4번 나눠서 식사 했더니...혈당-체중 조절에 좋은 이유? 세계 각국 보건 당국은 아침 식사를 권장하고 있다. 하루 삼시 세끼를 챙겨 먹으라는 얘기다. 식사를 건너 뛰면 다음… 김용 기자 2024-12-24
나쁜 콜레스테롤, 얼마만에 확 낮출 수 있을까? 고지혈증 환자는 나쁜 콜레스테롤(LDL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트리글리세라이드)의 수치를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HDL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높여야 한다. 상태가 심하지 않은 사람은… 김영섭기자 2024-12-24
많이 걷지도 않았는데 다리가 아프네...무시하면 안 되는 다리 통증은? 누구나 한 번쯤은 다리 통증을 경험한다. 의자에 정강이를 부딪쳤을 수도 있고, 허벅지나 근육에 심한 경련이 일어났을 수도 있다.… 권순일 기자 2024-12-24
“약봉지 왜 이렇게 많아”... 약 먹다가 간, 신장 망가지는 경우? “약 몇 개 드세요?”...나이 들면 각종 질병으로 먹는 약이 많아진다. 5개 이상 먹는 비율이 갈수록 늘고 있다. 노년층은… 김용 기자 2024-12-23
임신 중인데...앞이 잠깐 번쩍인다면, '이 병' 의심해야 임신 중 시야가 흐려지거나 번쩍이는 반점이나 오로라를 보는 것 같은 시각 장애가 있다면 자간전증(임신중 고혈압)이 아닐까 의심해볼 필요가… 김성훈 기자 2024-12-23
"식욕 줄고 활동량 늘어"... '이 효소' 억제하니 살 빠지네 우리 뇌에서 생성되는 엔도카나비노이드(endocannabinoid)라는 신경전달물질이 있다. 대마초 추울 향정신성 물질인 카나비노이드가 체내에서 천연적으로 생성된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다. 엔도카나비노이드는… 한건필 기자 2024-12-22
"살 빠지고 피부 좋아져"...'이것' 한 스푼, 겨울에 더 좋다? 물에 불린 치아씨드는 겨울철에 먹을 때 가장 효과가 좋다. 우선 수분 보충, 소화 촉진, 지속적인 에너지 공급, 혈당… 정희은 기자 2024-12-22
50대 여성 20% “너무 외로워”... 갱년기에 특히 나쁜 생활 습관은? 남녀 모두 갱년기를 겪지만 여성이 더욱 심하다. 특히 50대 여성은 다양한 갱년기 증상으로 고생한다. 이 가운데 감정의 변화를… 김용 기자 2024-12-22
"당뇨, 치매 위험 높아진다?"...'이 습관', 멀리해야 하는 이유는? 규칙적으로 운동도 하지 않고, 일상에서 신체 활동도 거의 없는 사람은 건강한 삶을 꾸리기가 힘들 수 있다. 특히 엉덩이를… 권순일 기자 2024-12-22
45kg 김지민, 10kg 감량 비결? "‘이것’ 하루 세 번 나눠 먹어" 개그우먼 김지민이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김지민의 프로필상 키와 몸무게는 160cm에 45kg다. 김지민은 최근 유튜브 채널 ‘느낌아니까’에서 구독자들의 질문을… 이지원 기자 2024-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