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공공병원에서 임금체불로 폭행사태 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과 보건의료산업사용자협의회가 이달 말을 시한으로 노사협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지방 병원장과 노조 간부 사이에 폭행 사건이 벌어져 사태를… 정은지 기자 2009-06-25
하루 5개비 이상 담배피우면 편두통↑ 하루에 담배를 5개비 이상 피우는 사람은 편두통으로 고생할 확률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페인 마르께스 데 발데실라 대학병원의… 김혜민 기자 2009-06-25
동양인은 통통해야 오래 산다 동양인이라면 40세 때 통통한 사람이 마른 사람보다 더 오래 산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일본 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규모 조사결과… 김혜민 기자 2009-06-21
안 먹는데 살찐다고? 10가지 의심할만 많이 먹고 잘 운동하지 않으면 살찌는 게 당연하다. 하지만 그렇지도 않은데 체중계 바늘이 계속 올라간다면? 살이 찌는 다른… 이수진 기자 2009-06-21
대마초, DNA 손상시켜 암 유발 최근 연예인의 대마초 흡연 사례가 속속 적발되는 가운데 대마초는 유전자를 손상시키고 암을 유발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담배의 발암물질은… 소수정 기자 2009-06-16
동전 만진 손으로 약 조제하다니…. “박카스 팔고 동전 만지던 손을 씻지도 않은 채 조제실로 들어가 약을 지어 줍니다. 정말 불결해서…. 그 약을 먹어야… 이용태 기자 2009-06-14
□□□하면 뇌중풍 □% 감소 서울대병원 뇌졸중 임상연구센터는 최근 뇌졸중 표준 진료지침을 발표했으며, 이 안에는 뇌중풍 예방 지침도 포함됐다. 음식과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김나현 기자 2009-06-12
금연껌 씹으며 담배줄이기, 효과없다 금연을 한다고 니코틴이 함유된 금연껌을 씹으면서 담배 개수를 조금씩 줄여 나가는 전략은 별 효과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런… 소수정 기자 2009-06-10
평소 뼈에 저축해야 골다공증 없다 여성들은 50대에 폐경이 되면서 뼈가 급속하게 약해진다. 골다공증이 무서워 이때 부랴부랴 약해진 뼈를 보강하려 애쓰는 사람이 많지만 이미… 박양명 기자 2009-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