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치병 이봉주 허리 펴다...“다시 달리고 싶어요” 마라톤 42.195km를 예사로 뛰던 ‘철인’의 투병 소식은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갑자기 난치병을 앓아 등이 굽고 목이 꺾이는… 김용 기자 2024-01-06
"술 끊었다"...간 회복되고 있다는 신체 신호는? 새해와 함께 더 건강한 삶을 위한 새로운 목표를 세우는 사람들이 많다. 건강을 지키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애주가라면… 김근정 기자 2024-01-06
겨울철 도로도 '꽁꽁'…안전 운전하려면? 새해가 밝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지만, 아직까진 추운 겨울로 계절성으로 오는 사고에 대비해야 한다. 특히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최근… 정희은 기자 2024-01-06
“움직이기 싫어”... 몸속 염증 일으키는 최악의 습관은? 몸에 손상이 생기면 방어 작용으로 염증이 나타난다. 겉으로 드러나는 피부의 염증도 있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몸속의 염증은 위중한… 김용 기자 2024-01-05
"먹는 법도 잊어"...20세 전 죽는다는 7살 아이, 무슨 사연? 희귀질환으로 밥 먹는 법까지 잊어버린 일곱 살 소녀의 사연이 전해졌다. 이 아이는 스무 살을 넘기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지해미 기자 2024-01-05
눈 나쁜 것도 서러운데… "백내장 어르신 낙상 조심하세요" 건조한 겨울철이 다가오면서 눈 건강에도 비상이 걸렸다. 특히 백내장, 황반변성, 녹내장 등 3대 노인성 안질환을 겪는이들은 미끄러운 빙판길에… 정희은 기자 2024-01-05
[한컷건강] 175cm? 내 키는 세계 평균키 넘나, 안넘나? 한컷건강 한줄평 : 인류 역사상 가장 큰 키의 세대...키컸으면 욕망, 인간을 얼마나 더 크게할까. 세계에서 평균 키가 가장… 정은지 기자 2024-01-05
치대 교수가 챗GPT에게 구강관리법 물었더니, 헉! 음식을 먹은 뒤 양치질을 하지 않으면 구강미생물들이 입 안에 있는 유기물들과 함께 치아 표면에 생물막을 만드는데, 이를 플라그라고… 김현정 교수 2024-01-05
흔한 두통이 뇌질환 신호...꼭 병원 가야할 증상은? 오늘(5일) 전국은 대체로 흐리고 대기 환경이 나쁜 가운데, 수도권과 강원 지역에선 비나 눈이 내릴 수 있다. 아침 최저기온은… 임종언 기자 2024-01-05
유방암, 난소암 일으키는 유전자변이...눈 암도 부른다고? 난소암, 유방암의 원인으로 알려진 'BRCA 유전자변이'가 망막에 생기는 암인 망막모세포종 발병에도 영향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망막은 눈의 가장… 임종언 기자 2024-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