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하루 '이만큼' 마시면, 심혈관병 위험 커진다는데 카페인은 커피, 차, 콜라와 각종 탄산음료에 들어 있다. 커피 등 카페인을 매일 400mg 넘게 만성적으로 섭취하면 건강한 사람도… 김영섭기자 2024-08-17
"10명 중 8명은 산책하듯 걸어"… '이렇게' 해야 운동 효과 있다는데 힘든 운동을 썩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많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단순 걷기 등 가벼운 운동에 만족한다. 미국 하버드대 의대가… 김영섭기자 2024-08-16
과도한 업무 스트레스와 쥐꼬리 월급, 심장 망가뜨린다?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사람은 심방세동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여기에 노력에 비한 보상이 적기까지 한… 지해미 기자 2024-08-16
"노인 고혈압 방치하면 알츠하이머병 위험 증가" 60세 이상의 노인이 만성 고혈압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할 경우 알츠하이머병 위험이 증가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신경학(Neurology)》에 발표된 호주… 한건필 기자 2024-08-16
“더위에 피가 끈끈, 고지혈증에 혈전 위험”... 최악의 식습관은? 한국 지질·동맥경화 학회의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환자 수는 60대에 남녀 모두 절정을 이룬다. 특히 여성은 40대 22.1%에… 김용 기자 2024-08-15
한의학 ‘혓바닥 진단’의 재탄생?...인공지능이 산파역 컴퓨터로 혓바닥 색깔을 분석해 당뇨병 등 각종 병을 진단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대(UniSA) 공대, 이라크… 김영섭기자 2024-08-15
폭염 이기는 피로 해소제?...포도가 여름철 건강에 특히 좋은 이유 포도는 8월이 제철인 대표적 과일이다. 제철 포도는 당도가 높아서 달콤한 맛이 뛰어나고, 무더위에 지친 몸의 피로 해소에도 효과가… 권순일 기자 2024-08-15
"살 확률 불과 5%였지만"...한쪽 두개골 제거하고도 생존, 무슨 사연? 갑작스러운 뇌졸중으로 두개골을 상당 부분 제거했지만 역경을 이겨내고 다시 걷고, 말하고, 자전거까지 탈 수 있게 된 남성의 사연이… 지해미 기자 2024-08-14
“고혈압으로 심장 망가진 사람 너무 많아”... 최악 식습관은? 고혈압이 흔하다고 방심하면 안 된다. ‘침묵의 살인자’로 부르는 이유는 생각보다 매우 위험한 병이기 때문이다. 초기에는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김용 기자 2024-08-14
"귓불에 '이 주름' 생겼다면"...심장에 이상 있다는 신호? 귓불에 나타나는 대각선의 주름은 심장마비나 뇌졸중 위험의 징후일 수 있다. 귓불 아래쪽에 45도 각도로 뻗어 나가는 주름은 프랭크… 지해미 기자 2024-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