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폐와 ADHD, 뇌 연결성 ‘이렇게’ 다르다 자폐스펙트럼장애(ASD)와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간 뚜렷이 구별되는 뇌 연결성이 관찰됐다. 최근 《네이처 정신 건강(Nature Mental Health)》에 발표된 미국 국립보건원(NIH)과 영국 킹스칼리지런던대(KCL) 연구진의 논문을… 한건필 기자 2025-06-05
혈액뇌장벽 돌파 기술, ‘신경약리학 혁명’ 이루나 뇌는 네 겹의 보호를 받는다. 단단한 두개골이 1차, 뇌와 척수를 감싸는 3겹의 뇌수막이 2차, 뇌와 뇌수막 사이를 흐르는 뇌척수액이 3차 보호장치다. 마지막이 뇌의 신경세포를 둘러싼 뇌혈관에… 한건필 기자 2025-05-31
사노피, 비질 6400억 인수…알츠하이머 신약 놓고 노바티스와 정면승부 프랑스 제약사 사노피가 알츠하이머 치료제 개발을 위한 전략적 행보로 미국 바이오텍 ‘비질 뉴로사이언스’를 4억7000만 달러(약 6400억 원)에 인수한다.… 원종혁 기자 2025-05-23
어떤 음악 듣느냐에 따라 기억에 대한 감정 달라진다?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음악을 들으며 추억을 되새기든, 노래를 통해 실연의 아픔을 되살리든, 음악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기억을 형성할 수… 박주현 기자 2025-05-20
한 번 생긴 습관, 좀처럼 고치기 어려운 이유는? 뇌가 시행착오를 통한 학습을 할 때 이중 시스템을 사용한다는 것과 이를 통해 형성된 습관을 고치기 어려운 이유가 새롭게… 한건필 기자 2025-05-20
심리상담으로 만성통증 줄인다?…뇌 변화로 효과 나타나 심리치료가 뇌를 물리적으로 변화시켜 통증을 느끼는 방식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오르후스대 심리학과 레네… 김다정 기자 2025-05-19
장시간 근무하면 뇌구조까지 바뀐다…‘주 4.5일제 해야하나?’ 장시간 근무는 건강에 좋지 않을 뿐만 아니라 뇌 구조까지 변화시킬 수도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실행 기능과 감정 조절… 한건필 기자 2025-05-18
“알츠하이머병, 감각과 장기 기능도 떨어트려” 뇌질환인 알츠하이머병이 인지능력 감퇴뿐 아니라 감각 기능 및 장기 기능 저하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16일(현지시간) 《신경세포(Neuron)》에 발표된… 한건필 기자 2025-05-17
화이자 폐암 치료제 ‘로비큐아’, 1차 치료 급여…“5년간 진행 막았다” 화이자가 개발한 ALK 양성 전이성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로비큐아’(성분명 롤라티닙)가 5월 1일부터 1차 치료제로 건강보험 급여를 적용받는다. 국내 허가… 원종혁 기자 2025-05-02
호르몬계의 메릴 스트립을 아시나요? 에스트로겐 같은 성 호르몬은 모두 뇌에서도 분비된다. 따라서 성 호르몬를 다루는 산부인과와 신경질환을 다루는 신경과의 통합적 진료와 처방의 필요성이… 한건필 기자 2025-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