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귤 2개씩 먹어라"...추위에 위험한 뇌졸중 막아줘 뇌의 혈관은 갑자기 기온이 떨어지면 급격하게 수축된다. 평소 고혈압과 당뇨병, 고지혈증이 있는 사람들은 수축된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져 뇌졸중에… 권순일 기자 2023-11-23
시들기 전까지...한국 남성 성생활 정년은 몇 세? 생물학적 성(性) 노화는 남녀 모두에서 지극히 다양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성기능장애와 성기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박효순 기자 2023-11-21
친구 좋지만...우정 때문에 "흡연 가능성 43% 올라가" ‘우정 불황’이라는 말이 있다. ‘미국 생활 설문조사 센터’가 지난 30년 동안 친구 그룹 규모가 줄어들고 친한 친구가 없는… 박주현 기자 2023-11-21
암 가족력 있으면 꼭 신경 써야 할 생활 습관 7가지 건강을 위해 소금은 먹어야 한다. 다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세계보건기구(WHO)의 권장량(하루 5g)의 2~3배를 먹는 게 문제다. 김용 기자 2023-11-19
뇌혈관 살짝 망가져도...혈관성 치매 줄이는 습관은? 위중하지 않은 ‘작은’ 뇌경색이라도 무시하면 안 된다. 철저히 관리해서 재발이나 치매 위험을 차단해야 한다. 김용 기자 2023-11-18
"가족에 짐 될까 죽고 싶었지만"…퇴원 두려운 환자에게도 '희망'을 "뇌졸중 진단을 받고 앞으로 가족들에게 부담 줄 생각에 깨어나지 말아야지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퇴원환자 지역 연계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임종언 기자 2023-11-15
잦은 질염도?...당신이 몰랐던 당뇨병에 대한 Q&A 국내 당뇨병 환자가 600만명을 넘은 가운데 당뇨병 전 단계까지 포함하면 전체 성인의 절반 이상은 당뇨 관리가 필요한 상황인… 정희은 기자 2023-11-15
"술 1잔에 얼굴 홍당무"...이런 사람 '심장질환' 더 위험 1~2잔의 술에도 얼굴이 붉어지는 체질이라면 음주 여부와 상관 없이 협심증이나 심근경색 등의 심혈관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최지현 기자 2023-11-14
술마시고 담배 피우면... '이 부위 암' 35배나 높아 오늘(10일)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0도 내외로 떨어지면서 주말까지 추위가 이어지겠다.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2∼13도, 낮 최고기온은 6∼15도로… 최지현 기자 2023-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