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확 빠지더니" 10대인데 노인 암...평소 쓰던 '이 화장품' 때문? 10대 소녀가 노인에게서 흔히 발견되는 암인 중피종에 걸린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더 미러에 따르면 말리야 홉스(17)는 작년부터… 최지혜 기자 2025-03-05
''남편은 아내보다 일찍 죽는다''...60대 남자의 사망률 여자의 2.7배 왜? 남자는 여자보다 평균수명이 짧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통계청 자료에서도 확인된다. 우리나라 사람의 기대수명은 여자 86.4세, 남자 80.6세(2023년… 김용 기자 2025-03-05
고혈압 얕보다가 “뇌혈관 터졌다”...심장-눈-신장 망가지는 최악 식습관은? 고혈압은 ‘침묵의 살인자’로 불린다. 증상이 거의 없다가 심근경색증,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콩팥병, 시력 손실과 같은 심각한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기… 김용 기자 2025-03-03
심장 혈관에 혈전 “이렇게 위험했나”...혈관 망가지는 최악 생활은? 식습관의 변화, 운동 부족 등으로 혈관(동맥) 벽에 지방이 쌓여 점점 좁아지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혈관이 계속 좁아지면 심장으로… 김용 기자 2025-02-24
물만 마셔도 살찐다고?...다이어트 관련 흔한 오해와 진실 많은 사람들이 건강과 날씬한 몸매를 위해 다이어트를 시도한다.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높은 만큼 관련 정보도 많다. 그중에는 잘못된… 권순일 기자 2025-02-23
“생리 아닌데 손바닥만한 핏덩이”…뒤늦게 ‘말기 암’ 진단받은 30대女, 무슨 일? 손바닥만한 핏덩이가 나온 뒤 자궁경부암 말기 판정을 받은 30대 영국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 등에… 최지혜 기자 2025-02-21
혈액투석 “너무 힘들고 무섭다”...신장 망가지는 최악의 식생활은? 혈액투석은 신장이 망가져(만성신부전) 혈액 속의 노폐물을 걸러주지 못하는 사람에게 혈액투석장치를 통해 신장 대신에 노폐물을 제거해주는 것이다. 환자에 따라… 김용 기자 2025-02-21
“당뇨병 위험” 지석진…평소 ‘이 음식’ 즐겨 먹은 탓? 뭐길래 개그맨 지석진이 당뇨병 전증을 진단받았다. 최근 한 방송에서 지석진은 피 검사, 경동맥 초음파 검사 등을 받았다. 검진 결과에… 최지혜 기자 2025-02-20
“어, 벌써 이 냄새가”...몸 냄새-입 냄새 일으키는 최악의 습관은? 옆 사람의 냄새 때문에 불쾌한 경우 “나도 혹시?” 조심하게 된다. 몸 냄새, 입 냄새는 본인이 알아채기 어렵다. 주위… 김용 기자 2025-02-20
연령별 ‘금연 전략’ 필요한 이유... "나이에 따라 니코틴 영향 다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건보공단)이 담배회사들을 상대로 제기한 이른바 ‘담배소송’이 11년 차에 접어든 가운데, 비교적 젊은 성인들이 니코틴 영향을 더욱 강하게… 장자원 기자 2025-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