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 했을 뿐인데"...키스 후 머리 깨질 듯 아프고 열난다면? 키스 후에 감기 걸린 것 처럼 아플 때가 있다. 흔히 ‘키스병’이라고도 불리는 이 질환은 전염성 단핵구증으로 불리며 자신도… 김근정 기자 2024-01-02
부상 걱정 없이 겨울산행 즐기려면 새해 첫 평일 출근날인 2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며 눈이나 비소식이 예보됐다. 아침 최저기온은 -2도~5도, 낮 최고기온은 3~11도. 미세먼지… 최승식 기자 2024-01-02
“엉덩이에 더 힘줘라” 2024년 男 운동 트렌드는 ‘애플힙’ 탄탄하게 봉긋 솟은 애플힙을 갖고자 하는 건 이제 여성뿐만이 아닌 듯 하다. 피트니스 및 패션 관계자들에 따르면, 최근… 지해미 기자 2024-01-01
새해에는 화초 가꿔볼까?...건강한 한 해 만드는 작은 실천 코로나19는 엔데믹(풍토병)으로 기세가 꺾였지만 여전히 각종 유행병이 기승을 떨치고 있다. 이럴 때 일수록 자신의 몸을 스스로 챙기는 것이… 권순일 기자 2024-01-01
치매로 오인할 수도...갑상샘 기능 저하 증상들 목의 앞부분에 있는 갑상선(갑상샘)은 호르몬을 만든다. 이런 갑상선 기능에 문제가 생기면 호르몬이 너무 많이 분비되거나, 잘 생성이 안… 권순일 기자 2024-01-01
돼지고기+생강 자주 먹었더니... 몸의 변화가? 체중을 의식해 매번 닭가슴살만 먹을 순 없다. 이번엔 돼지고기도 먹어보자. 칼로리가 걱정이라면 비계가 많은 삼겹살보다 뒷다리살을 선택하자. 칼로리는… 김용 기자 2024-01-01
해맞이 등산 가세요? 저체온증 의심 증상 알아둬야 2024년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새해를 맞이해 등산을 계획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그러나 새벽부터 이르는 밤 시간대의 등산은 위험한… 정희은 기자 2023-12-30
"뒷목까지 뻐근"...경추성 두통 심하면 '이곳' 근육 잘 풀어야 경추성 두통은 목에서 시작해 머리의 앞쪽과 가쪽, 이마 위쪽까지 통증이 나타나는 병이다. 목과 목뼈 주변 근육의 기능부전으로 인해… 박효순 기자 2023-12-30
같게 먹어도...20대때 보다 40대에 더 살이 찌는 이유는? 평소보다 많이 먹지도 않는데 자꾸 살은 늘어만 간다. 세월과 함께 찌기만 하는 살의 원인은 무엇일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권순일 기자 2023-12-30
"맛있는 건 심장이 싫어해?"...심혈관 망치는 '단짠' 음식들 요즘 같이 추운 겨울철, 건강관리에 더욱 힘써야 하는 것이 바로 심장이다. 보통 자기 주먹보다 약간 크고 근육으로 이루어진… 권순일 기자 2023-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