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활동과 운동, 잘 가려 쓰면 건강에 유익” 신체활동(physical activity)과 운동(exercise)의 개념을 제대로 구별해 쓰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의외로 참 많다. 이 두가지를 정확히 나눠 쓰는… 김영섭기자 2022-12-15
가슴 죄는 '이것' 피하려면 3040부터 혈관 관리해야 심장을 둘러싸고 있는 관상동맥이 좁아지거나 막히면 '협심증'이 발생한다. 심장근육에 충분한 혈액이 공급되지 않으면서 가슴을 죄는 것 같은 통증이… 문세영 기자 2022-12-15
[건강당당] 집에서 간단하게! 혈당 낮추는 근력운동 부쩍 추워진 날씨에 밖에 나가 운동할 엄두가 나지 않는다. 하지만 운동은 식사요법, 약물요법과 함께 효과적인 혈당 조절법으로 꼽힌다.… 이지원 기자 2022-12-10
지나친 거북이 걸음? ‘근감소증’ 의심해봐야 우리 몸은 600개 이상의 근육으로 구성돼 있다. 체중의 절반을 근육이 차지할 정도로 근육의 비중이 높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가면서… 전환욱 2022-12-08
갱년기 여성의 하체가.. 근력에 좋은 생활습관은? 하체는 몸의 버팀목이다. 허벅지-종아리가 튼튼해야 온몸이 건강하다. 특히 근육이 줄고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이 감소하는 갱년기는 하체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혈액순환… 김용 기자 2022-12-08
운동이 중년 남성에게 정력제인 이유(연구) 중년에 접어들면 여러 가지 신체 변화가 오면서 활력과 의욕이 떨어지기 쉽다. 몸에 좋다는 건강식을 챙겨 먹지만 좀처럼 힘이… 권순일 기자 2022-12-07
10년만에 바뀌었다...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생활수칙' 질병관리청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9대 생활수칙'을 10여 년만에 개정했다. 기존의 뼈대는 대체로 유지했지만, 생활수칙을 국민 눈높이에 맞추고 쉽게 이해할… 최지현 기자 2022-12-06
약해진 뼈, 근육 감소…여성 갱년기 극복법 40~50대가 되면, 여성의 난소는 노화되어 기능이 떨어지고 배란과 여성호르몬의 생산이 멈추게 된다. 대개 1년간 생리가 없을 때 완경(폐경)으로 진단한다.… 이지원 기자 2022-12-06
[헬스픽] 건강하게 팔뚝살 빼는 꿀TIP! 추워진 날씨에 옷차림이 부쩍 두꺼워졌다. 겉옷이 답답하게 느껴지는데 유독 타이트한 ‘팔뚝’이 눈에 들어온다. 피트니스 트레이너 캐롤라인 그레인저는 “팔은… 김혜원 기자 2022-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