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산음료 많이 마시면 콩팥에 돌 생긴다는데...탄산수는? 탄산음료는 신장결석을 유발할 수 있는 대표적인 식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탄산음료를 대신해 청량감과 수분 섭취를 모두 잡을 수… 김근정 기자 2024-05-17
“40·50대는 약간 통통한게 좋다?"…65세 넘어 '이것' 위험 낮아 중년엔 약간 살이 붙는 게 더 좋다는 속설이 있다. 뼈 부러지는 골절 위험에 관한 한 이런 말이 맞을… 김영섭기자 2024-05-16
호르몬 치료는 유방암을 증가시킨다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을 이용한 폐경기 증상 치료는 한때 “여성의 역사를 바꿔놓은 발명품”이란 극찬을 받았다. 하지만 호르몬 치료의 안전성에…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4-05-16
"암보다 생존율 낮다"...나이들어 '이곳' 다치면 1년 안에 끔찍 골반과 다리를 잇는 고관절이 부러지는 것은 노인들에게 가장 큰 두려움이다. 회복 기간이 길고 심할 경우 사망으로 연결될 수… 박주현 기자 2024-05-14
"더이상 생리 안 해" 40세 전 완경女...사망위험 4배 높아, 줄이려면? 40세 이전에 일찍 폐경(완경)을 맞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일찍 죽을 위험이 2~4배나 더 높지만, 호르몬 대체요법(HRT)을… 김영섭기자 2024-05-13
팔뚝살 출렁이는 사람… ‘이곳 뼈’ 잘 부러진다고? 팔에 살이 너무 많이 쪄도 척추 및 척추 뼈가 부러질 위험이 높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그리스 ‘아테네… 김영섭기자 2024-05-12
폐경은 에스트로겐 부족으로 생기는 병이 아니다 우리 몸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항상성’(homeostasis)이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세포 간의 소통이 필요한데, 소통을 위한 연락수단으로 2가지 방법이 있다.…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4-05-09
시래기·나물에 들기름 넣어 먹었더니...중년의 몸에 변화가? 요즘은 가공식품이 넘쳐나서 예전에 먹던 ‘집밥’이 드문 시대가 됐다. 나물 반찬도 그 중 하나다. 우리 할머니들은 먹을 것이… 김용 기자 2024-05-08
"155cm 26kg" 뼈 앙상한데...게임처럼 체중 감량, 문제는 '이것' 살찔 것을 염려해 음식을 먹는 것을 거부하는 10·20대 젊은 층이 늘어나고 있다. 마른 몸매가 미의 기준으로 떠오르면서 극단적… 정희은 기자 2024-05-08
골다공증약 '프롤리아', 보험 처방 기준 확 넓어진다 골다공증 치료제 '프롤리아(성분명 데노수맙)'의 보험급여 처방 기준이 넓어졌다. 7일 암젠코리아는 프롤리아에 대한 국민건강보험 급여 기준이 이달 1일부터 골다공증… 원종혁 기자 2024-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