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5일 하루 30분씩 '이 운동'...심장병과 암 위험 뚝 떨어뜨린다 심장은 우리가 살아 있는 동안 쉬지 않고 일을 한다. 심장은 1분에 60~80회 정도 근육을 수축하며 산소와 영양분을 싣고… 권순일 기자 2025-01-13
노인, 고관절 부러지면...2개월 내 뇌졸중 등 위험 93%↑ 고관절은 넓적다리뼈와 엉덩뼈가 만나는 관절이다. 골다공증, 근력 약화 등으로 고관절이 부러진 노인은 골절 후 2개월 안에 심근경색·뇌졸중·심부전 등… 김영섭기자 2025-01-12
대장암 예방? ‘이 영양제’ 너무 많이 먹었더니...신장 이상 등 위험할 수도 칼슘(Calcium)은 뼈와 치아 형성-골다공증 예방에 좋은 영양소이지만 대장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잇따라 나오고 있다. 멸치, 뼈째… 김용 기자 2025-01-10
송혜교 “40대 되니 외모도 달라져”...'이 3가지’로 관리한다고? 배우 송혜교(43)가 꾸준히 실천하는 자신만의 관리법을 공개했다. 최근 송혜교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최지혜기자 2025-01-10
황신혜, 여행 중에도 ‘이 운동’ 홀릭…60대에도 슬림한 비결? 배우 황신혜(61)가 여행 중에도 계단 운동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황신혜의 cine style’에는 ‘us미셸과 함께하는 라스베가스… 이지원 기자 2025-01-08
검은콩-수수 듬뿍 넣은 밥 자주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현미 등을 넣은 잡곡밥이 건강에 좋지만 소화 문제로 꺼리는 사람이 있다. 이럴 때 검은콩, 수수를 넣어 밥을 지어보자.… 김용 기자 2025-01-06
콩나물밥-콩나물라면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잘 씻은 쌀 위에 콩나물을 얹어 밥을 지어보자. 영양 많은 콩나물밥이다. 여기에 약간의 간장과 참기름, 고춧가루, 다진 마늘과… 김용 기자 2025-01-04
한때 날씬했던 내 몸매, 어느덧 사라진 까닭? 한 때 몸매는 날씬하고 얼굴은 갸름했다. 하지만 언제부터 인지 살이 찌기 시작하더니 걷잡을 수 없게 됐다. 뱃살이 출렁이고,… 김영섭기자 2025-01-04
수현 “평생 고기 먹어본 적 없어”...새해에도 채소 가득, 이유는? 배우 수현이 식물성 식품 가득한 식단을 공개했다. 최근 수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2025”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 사진을 올렸다.… 최지혜기자 2025-01-04
여에스더, "성형설? 칼 안댔다"...56세 때 ‘이것’ 후 광대뼈 들어가 가정의학과 전문의 겸 사업가 여에스더(59)가 성형설을 해명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박원숙, 혜은이는 제주도에 있는… 이지원 기자 2025-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