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안가도 의사 만나는 U-헬스 시대 온다 ‘언제 어디든 내가 있는 곳이 바로 병원’이란 개념을 실현시키기 위한 이른바 ‘U-헬스’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2010년부터 유비쿼터스 의료… 정은지 기자 2009-04-10
남자, 뚱뚱해질수록 심장병 위험 4%↑ 허리가 두껍거나 비만인 중년은 심부전 발생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보스턴의 베스 이스라엘 디커니스 메디컬센터 에밀리… 소수정 기자 2009-04-08
오래 살려면 신경질 줄이고 외향적 돼야 장수 가족은 신경질이 적고, 성격이 외향적이라는 특징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미국 보스턴대학교 의대 토마스 펄스 박사 팀이… 정은지 기자 2009-04-04
뇌동맥류 가족력 흡연자 뇌졸중위험 높아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미국신경학회(AAN) 회원이자 신시내티대학 신경학과 다니엘 우(Daniel Woo) 박사팀은 흡연자이면서 뇌동맥류 가족력을 가진 사람은 뇌동맥류로 인해 뇌졸중이… 코메디닷컴 2009-04-03
하루 5시간 미만 자면 고혈압 5배 불면증으로 하루에 5시간도 채 못자는 사람은 고혈압 위험이 5배나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 의대 알렉산드로스 브곤차스… 강경훈 기자 2009-04-03
“남편의 발기를 끝내고 싶으세요?” 산부인과 의사를 하면서 나이가 드니까, 남자나 여자가 같다고 느끼게 된다. 특히 아들 하나, 딸 하나를 키우는 엄마 노릇을… 코메디닷컴 2009-04-02
입속 박테리아 2종, 심장마비 일으켜 잘못된 칫솔질 때문에 입 안이 불결하면 유해한 박테리아 두 종류가 번성하면서 심장마비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권병준 기자 2009-04-02
"맘껏 먹어도 살안쪄" 유전자치료 성공 미국 국립보건원(NIH)과 메이오클리닉 연구진이 아무리 먹어도 이를 흡수하지 않도록 대사과정을 차단하는 유전자 조작에 성공해 궁극적으로는 음식을 아무리 먹어도… 소수정 기자 2009-04-01
에너지드링크, 심장병 위험 높인다 카페인과 타우린 성분이 다량 포함된 이른바 ‘에너지 드링크’가 고혈압이나 심장병을 가진 사람에게는 위험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권병준 기자 2009-03-31
‘임신부 호르몬’, 심장병에 특효 임신 때 분비되는 여성 호르몬이 심장병 환자의 치료에 좋은 효과를 보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티아대 존 티어링크… 소수정 기자 2009-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