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 검사 결과 나왔는데도 '위험'…여성 심장 낮은 기준서 '경고' 가슴 통증이나 숨참 같은 증상이 있어 병원을 찾았는데 검사 결과가 정상이라면 안심해도 될까. 여성은 심장에 혈액을 보내는 관상동맥(심장… 최승욱 기자 2026-02-24
[단독] “나는 118kg 흉부외과 의사였다”…그가 말하는 ‘의지’만으로 살을 뺄 수 없는 이유 심장을 고치는 흉부외과 의사가 초고도비만 환자였다고 한다면 쉽게 믿기 어려울 것이다. 분당서울대병원 흉부외과 장형우 교수는 한때 몸무게가 118㎏이었다.… 김다정 기자 2026-02-24
“뱃살 없애고 혈당도 안정”… ‘이 채소’ 생으로 먹으면 오히려 독? 체중감량과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음료 중에 ‘ABC주스’가 있다. 사과(Apple)와 비트(Beet), 당근(Carrot)을 줄인 말로 세가지 과채를 갈아서 만든 주스다.… 권나연 기자 2026-02-23
중년 여성의 나잇살 “뭐 어때”… ‘이 음식' 꼭 먹었더니 어떤 변화가? 갱년기 전후에 뱃살이 불어나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른바 '나잇살'이다. 나이가 들어 찌는 살이다. 젊을 때에는 비교적 늘씬하던 여성도… 김용 기자 2026-02-22
이런 음식 얼마나 자주 먹고 있나요?...혈압 낮추는 데 좋은 식품 10가지 고혈압은 성인에서 수축기 혈압(최고 혈압)이 140이상이거나, 이완기 혈압(최저 혈압)이 90 이상일 때를 말한다. 고혈압은 '침묵의 살인자'로 불린다. 그… 권순일 기자 2026-02-21
둘이 합쳐 440kg…아들 놀림 당해 18개월 만에 총264kg뺀 부부, 비결 보니 매일 정크푸드를 폭식하던 초고도비만 부부가, 자신들의 체구 때문에 아들이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한다는 사실을 계기로 합산 264kg를 감량한 사연이… 정은지 기자 2026-02-21
식사량 크게 줄여서 살 뺐는데…‘이것’ 안 하면 다시 살 찌는 이유? 식사량을 크게 줄이는 방식으로 살을 빼는 사람이 적지 않다. 물론 식이요법은 체중 감량 시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다이어트에서… 김용 기자 2026-02-20
조금 통통해도 위험…체중 3kg만 늘어도 뇌가 먼저 늙는다 비만이 건강에 나쁘다는 정도는 누구나 안다. 그래도 조금 통통해 보이는 정도(BMI 23 내외)는 다들 괜찮다고 여긴다. 하지만, 그게… 윤성철 기자 2026-02-20
설 선물로 받은 ‘육포’, 건강 간식이라 믿고 먹어도 될까 명절이면 으레 주고받는 선물 중 하나가 육포다. 최근 ‘단백질’이 건강의 핵심 키워드로 떠오르면서, 육포 역시 고단백 건강 간식으로… 김다정 기자 2026-02-20
“문장이 왜 이렇게 이해 안되지?”… 뇌의 ‘이 병’ 신호일 수도? 갑자기 글의 의미가 이해되지 않는 이상한 경험을 한 뒤 뇌졸중 진단을 받은 60대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데일리메일… 지해미 기자 2026-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