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물 한 잔의 힘.. 40대 모델이 마시는 레몬수는? 아침 기상 직후 마시는 물 한 잔은 ‘보약’과 같은 역할을 한다. 7~8시간 자는 동안 뚝 끊긴 몸속 수분을… 김용 기자 2022-07-25
바나나·아보카도·연어, 나트륨 배출해 혈압 낮춰(연구) 바나나·아보카도·연어 등 칼륨이 풍부한 음식은 혈압을 낮춰 심장을 튼튼히 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대가… 김영섭기자 2022-07-23
“주 3회 운동 후 사우나 15분”이 심장 등 건강 증진에 정답? 주 3회 운동 후 15분 동안 사우나를 하면 심장이 튼튼해지는 등 건강에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핀란드… 김영섭기자 2022-07-22
뇌졸중 예방 3대 수칙 뇌졸중은 여름철에도 발병 위험이 높은 질환 중 하나다. 뇌졸중은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 터져 뇌 손상이 오고 인지기능 장애, 신체장애 등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최승식 기자 2022-07-17
지방간은 직장인 ‘훈장’? 80%가 술과 무관 지방간은 간암의 주된 원인 중 하나지만, 대부분 특별한 증상이 없다. 그렇다보니 술자리가 잦은 직장인이라면 지방간을 가볍게 여기고 훈장처럼… 최승식 기자 2022-07-12
근육 빼고 지방 늘리는 근손실, '이것'이 가속 미국간학회 공식 학술지인 《헤파톨로지(Hepatology)》 최근호에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있는 사람은 근손실 속도가 빠르고 손실양도 많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지방간은… 김혜원 기자 2022-06-30
美심장협회, 잠이 심장에 보약 수면시간이 미국 심장협회(AHA)의 새로운 ‘심혈관 질환 예방 지침’에 추가됐다. 미국 심장협회는 29일(현지 시각) ≪순환(Circulation)≫ 저널에 발표된 AHA의… 김영섭기자 2022-06-30
비만 부르는 식습관 vs 예방하는 식습관 우리 건강의 적인 비만을 부르는 생활습관이 있다. 우리가 무의식 중에 하는 행동이 뱃살을 늘리고 있다. 비만의 원인은 다양하다.… 권순일 기자 2022-06-26
몸 안의 '독소' 줄이고 체중 조절 돕는 식단은? 근육 유지를 위해 육류도 먹는 게 좋다. 동물성 단백질이 몸에 흡수가 잘 돼 효율이 높기 때문이다. 늘 먹던… 김용 기자 2022-06-24
제철 맞은 장어, 조심해야 할 사람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중부지방을 시작으로 오후에는 비가 대부분 그치겠다. 전남·제주는 비가 이어지는 곳도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9∼25도, 낮… 이지원 기자 2022-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