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 빼고 지방 늘리는 근손실, '이것'이 가속 미국간학회 공식 학술지인 《헤파톨로지(Hepatology)》 최근호에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있는 사람은 근손실 속도가 빠르고 손실양도 많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지방간은… 김혜원 기자 2022-06-30
美심장협회, 잠이 심장에 보약 수면시간이 미국 심장협회(AHA)의 새로운 ‘심혈관 질환 예방 지침’에 추가됐다. 미국 심장협회는 29일(현지 시각) ≪순환(Circulation)≫ 저널에 발표된 AHA의… 김영섭기자 2022-06-30
비만 부르는 식습관 vs 예방하는 식습관 우리 건강의 적인 비만을 부르는 생활습관이 있다. 우리가 무의식 중에 하는 행동이 뱃살을 늘리고 있다. 비만의 원인은 다양하다.… 권순일 기자 2022-06-26
몸 안의 '독소' 줄이고 체중 조절 돕는 식단은? 근육 유지를 위해 육류도 먹는 게 좋다. 동물성 단백질이 몸에 흡수가 잘 돼 효율이 높기 때문이다. 늘 먹던… 김용 기자 2022-06-24
제철 맞은 장어, 조심해야 할 사람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중부지방을 시작으로 오후에는 비가 대부분 그치겠다. 전남·제주는 비가 이어지는 곳도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9∼25도, 낮… 이지원 기자 2022-06-24
다시 태어나지 않아도 ‘소식좌’ 되는 법 방송인 박소현, 산다라박의 식사량은 충격적이었다. 치킨 1조각에, 과자 한 입에 포만감을 느끼는 이들을 일컫는 '소식좌'란 신조어도 생겼다. 과자… 김성은 기자 2022-06-19
몸의 '노화' 늦추는 주변의 흔한 음식들 5 나이 들면 누구나 늙는다. 몸의 바깥인 피부 뿐만 아니라 몸 안쪽에 있는 위, 장, 심장 그리고 뇌도 늙는다.… 김용 기자 2022-06-17
허리건강 지키는 '인어공주' 필라테스 “근육을 단련하는 것이 곧 무병장수의 비결”이라는 말이 있다. 즉 꾸준한 운동을 통해 근육을 단련하는 것이 건강을 위해선 반드시 필요하다는… 김혜원 기자 2022-06-16
중년 여성에 특히 좋은 ‘풋고추 + 잔멸치’.. 어떤 변화가? 폐경기를 겪는 중년 여성은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크게 줄면서 각종 건강 위험이 높아진다. 뼈와 혈관을 보호하던 에스트로겐이 사라지면서 골감소증·골다공증, 혈관질환(심장병·뇌졸중)에… 김용 기자 2022-06-13
콜레스테롤약, 근육통·근육염 부작용 확률 29%...대책은? 부작용이 없는 약은 없다. 운동과 음식으로 병을 통제할 수 있다면 약을 피하는 게 최선이다. 하지만 먹을 수밖에… 김영섭기자 2022-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