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 2명중 1명은 트라우마...치료받는 사람은 '소수' 최근 소방관 2명 중 1명은 출동벨소리에 심장이 쿵쿵대는 등 트라우마로 정신 건강이 좋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럼에도 그들… 임종언 기자 2024-02-07
코로나로 어린이 비만 급증...男아이 1년 새 비만율 2배 ↑ 코로나19 팬데믹에 접어들며 소아·청소년 비만 유병률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남자아이(남아) 비만 유병률은 코로나19가 시작하고 유행한 2020~2021년… 임종언 기자 2024-02-07
뇌 산소 공급 막혀...치매 위험 80%까지 높아지는 이 병은? 뇌졸중이 발생하면 치매 발생 위험을 80%까지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뇌졸중은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 임종언 기자 2024-02-06
심장박동기 단 배우 신구 "심장 뛰었다 쉬었다 해"...심부전증, 어떤 병? 배우 신구(87)가 심부전증으로 투병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3일 배우 조달환은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우리의 영원한 구야형이 들려주는… 이지원 기자 2024-02-06
4.5시간 골든타임이 살려...운동 중 뇌경색 온 소방관 '무사 퇴원' 평소 건강하던 40대 소방대원이 운동하던 중 뇌경색이 발생했으나 빠른 신고와 치료로 5일만에 건강하게 퇴원한 사연이 전해졌다. 소방대원 한상문씨(46·소방위)는… 임종언 기자 2024-02-05
중년 여성들 피 탁해졌다...고지혈증에 어떤 변화가? 질병관리청이 지난해 12월 발표한 ‘국민건강영양조사’(2022년) 결과에 따르면 50대 연령층의 건강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여자는 고콜레스테롤혈증, 남자는 비만 등… 김용 기자 2024-02-04
꽁치 구이·조림 자주 먹었더니... 근육-혈관에 변화가? 등이 짙은 푸른색인 ‘등 푸른 생선’의 대표 격이 꽁치와 고등어다. 예로부터 굽거나 찌개를 해서 먹는 등 우리 식생활과… 김용 기자 2024-02-04
손바닥 붉으면 간경변?...손으로 본 건강 신호 10 손은 ‘인체의 축소판’이라 불린다. 특히 한의학계에는 손과 건강의 관계를 다루는 이론들이 널리 전해져 왔다 한의학계에서는 전부터 손을 몸… 권순일 기자 2024-02-03
매일 김치에 밥만?...중년 여성 꼭 먹어야 할 ‘이 음식’? 영양 전문가들은 음식은 골고루 먹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칼슘 등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해야 건강을 지킬 수… 김용 기자 2024-02-02
“내 심장 지켜라”... 심혈관 망가지는 최악의 생활 습관은? 심장은 온몸에 피가 돌게 하는 펌프 역할을 하면서 산소와 영양소를 전달한다. 심장 주위에는 관상 동맥 혈관이 위치하여 심장으로… 김용 기자 2024-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