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에 액체만 가득"...40년 간 '정상 뇌' 없는 채로 살아온 男, 무슨 일? 왼쪽 다리가 계속 아파서 찾은 병원에서 40년 넘게 뇌의 절반이 없는 상태로 살아온 사실을 알게된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정은지 기자 2025-02-23
정아 “잘 자야 살 잘 빠져”...숙면 다이어트, ‘몇 시간’ 자야 하나? 그룹 애프터스쿨 정아가 몸매 관리법을 공개했다. 최근 정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숙면 다이어트’에 대한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최지혜기자 2025-02-21
“복통 겪었는데 17개월 밖에 못산다 해”…40대女 ‘이 암’, 무슨 일? 복통 등을 겪던 40대 영국 여성이 수술 불가능한 췌장암을 진단받은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더 미러, 미국 매체… 최지혜기자 2025-02-18
"주1회 이상 성관계 꾸준히"...女 '이 위험' 늦춘다고? 성관계가 폐경 시기를 당기거나 늦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왕립학회 오픈 사이언스(Royal Society Open Science)》에 발표된 연구에… 박주현 기자 2025-02-16
트로트 가수 천록담 "중년의 저력"...신장암 일찍 발견한 사연은? 22년 동안 R&B 가수였던 천록담(44-본명 이정)이 트로트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정은 천록담이란 새 이름으로 TV조선 ‘미스터트롯3’에 출연, 인기몰이를… 김용 기자 2025-02-16
유이, ‘이렇게’ 살 빼다 꿀벅지 사라졌다? 치명적 부작용 위험도 가수 유이가 과거 과하게 다이어트를 했다고 고백했다. 유튜브 채널 ‘피디씨 by PDC’에 ‘배우 유이, 데뷔 16년 만에 찾은… 최지혜기자 2025-02-15
“사탕인가? 입에 넣은 순간 펑!”…알고보니 폭죽 먹은 中여성, 무슨 일? 한 중국 여성이 폭죽을 사탕으로 오인해 먹었다가 입에서 터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그는 오해의 소지가 있는 폭죽의 포장 방식에… 지해미 기자 2025-02-13
“스스로 눈을 못 뜬다고?”...테이프로 눈꺼풀 고정해 눈뜨는 20세女, 왜? 스스로 눈을 뜰 수 없어 눈꺼풀에 보톡스 주사를 맞거나 테이프를 붙여야만 생활할 수 있는 여성의 안타까운 사연이 소개됐다.… 지해미 기자 2025-02-11
남인순 의원 ‘뇌전증환자 지원법’ 추진… “이번엔 제발 통과되길!” ‘세계뇌전증의 날’인 10일 드디어 ‘뇌전증 관리 및 뇌전증환자 지원에 관한 법률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법률안은 치매ㆍ뇌졸증과 함께 3대 신경계… 김동석 기자 2025-02-10
김종민, “모형 치아 같다”...결혼 앞두고 ‘이 시술’ 받아 가수 김종민이 결혼을 앞두고 치아 미백 시술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오는 4월 11세 연하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5일… 이지원 기자 2025-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