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은 말랐는데 '배 불뚝' 얼굴은 '달덩이'... 혹시 이 병? 자영업자인 50대 중반의 A씨는 마른 체형인데 배가 불룩 나와 ‘올챙이’ 별명을 갖게 됐다. 최근 건강진단에서 혈당, 고지혈증(중성지방 등),… 이요세 기자 2023-07-28
계단 오를 때 숨 가쁜 사람...하루 걸음 '이 정도' 좋아 하루에 1,000~5,000보 걷기가 심부전 환자에게 이롭다는 결과가 발표됐다. 심부전 질환은 심장이 너무 약해지거나 뻣뻣해져 신체에 충분한 혈액을 내보내지… 박주현 기자 2023-07-28
고혈압 낮추는데 가장 좋은 운동은?(연구) 활발하게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 등은 고혈압 조절을 위해 의사들이 권장하는 운동들이다. 그런데 이런 유산소 운동보다 플랭크, 월시트… 권순일 기자 2023-07-27
"더우면 더 빨리 취해"... 피서철 음주 숙취 해소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 맞아 피서지에서 술을 마실 기회가 늘었다. 분위기에 휩쓸리다 보면 주량 이상의 과음을 하기 쉽다. 더욱이 여름에는… 이요세 기자 2023-07-25
남에게 아첨 떠는 것도...스트레스 특이반응 8가지 스트레스는 통상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유해한 스트레스(distress)를 뜻한다. 스트레스를 슬기롭게 풀고 잘 이겨낸다면 심장이 두근거리거나 불면증, 긴장성… 김영섭기자 2023-07-25
美 틱톡 인플루언서 감량법, 필수로 꼽은 한 가지는? 체중 감량을 위해 운동은 필수다. 물론 굶는 방법만으로 체중을 빼는 이들도 있지만, 대부분 요요 현상을 겪는다. 때문에 전문가들은… 김수현 기자 2023-07-23
장마 기간에 '뱃살'도 늘었다... 단시간 지방 빼기 전략은? 30대 후반의 직장인 A씨는 최근 계속된 장맛비에 실외 운동을 거의 못하고 맥주에 치킨, 막걸리에 파전 등을 즐긴 결과… 이요세 기자 2023-07-20
노쇠하고 있다는 신호... '노인증후군'을 아시나요? 오래 사는 것보다 중요한 것이 있다. 바로 건강하게 사는 것이다. 이것을 건강수명이라고 한다. 노화가 진행되면 인지기능, 운동능력, 정신건강… 이요세 기자 2023-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