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님' 대신 '가사관리사'...이름 바뀌었지만 고된 노동 그대로 “아줌마, 이모님이 아닌 가사관리사로 불러달라” 청소, 세탁, 주방일, 양육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가사근로자들을 부르는 호칭이 마련됐다. ‘가사 관리사’다.… 정은지 기자 2023-08-03
여성이고 40세 넘었다면?... 무조건 골밀도와 근력부터 건강 관리는 모든 연령에서 중요하지만 청년의 활력은 줄고 그렇다고 아직 늙었다고 볼 수 없는 40대의 건강 관리는 특히… 김근정 기자 2023-08-02
“내 건강 지킬 1급 비밀을 찾다!” 대한민국 헬스케어 현재, 미래를 한눈에 조망해볼 ‘2023 글로벌 헬스케어 위크’가 8월 17~19일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린다. 여름 휴가철,… 윤성철 기자 2023-08-01
밤이면 피하는 그녀... 알고보니 '남성 호르몬'이 문제? 흔히 남성 전유물로 여겨지는 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이 여성에게도 영향을 줘 부부의 돈독함을 막는 방해꾼이 될 수도 있다. 최근 사회적… 김근정 기자 2023-07-31
계단 오를 때 숨 가쁜 사람...하루 걸음 '이 정도' 좋아 하루에 1,000~5,000보 걷기가 심부전 환자에게 이롭다는 결과가 발표됐다. 심부전 질환은 심장이 너무 약해지거나 뻣뻣해져 신체에 충분한 혈액을 내보내지… 박주현 기자 2023-07-28
10명 중 7명이 하루 1회 간식... '이 시간'에는 피해야 (연구) 많은 건강 전문가들은 간식이 건강에 좋지 않다고 말한다. 그러나 맛있는 간식의 유혹을 뿌리치기는 쉽지 않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박주현 기자 2023-07-27
홍콩 톱스타 주윤발 '혼수상태'?...건강 악화설 확산 홍콩 배우 주윤발(68)의 건강 악화설이 퍼지고 있다. 지난 13일 중국 매체 시나연예는 주윤발이 지난 6일 뇌졸중으로 혼수상태에 빠진… 최지혜기자 2023-07-14
울산 중장년층 28% “돈보다 건강이 중요” 40~64세 울산 중장년. 이들은 세상에서 어떤 것에 가장 관심이 클까? 울산시가 ‘주민등록인구통계와 2022년 울산 사회조사 마이크로데이터’를 활용해 울산… 윤성철 기자 2023-07-11
더워도 운동 계속하려면… 운동 루틴 전략 4가지 기온이 높은 상태에서 운동을 하면 몸은 스트레스를 받는다. 고온과 운동 자체가 체온을 증가시키고 몸을 식히기 위해 신체는 더… 정희은 기자 2023-07-08
착한 일 하면 운동만큼 건강에 좋아 (연구) 착하고 좋은 일을 하면 운동만큼이나 건강에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전에도 건강을 지키는 요인이 선행(善行)이라는 연구 결과는 많았다. 자선단체에… 정희은 기자 2023-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