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온열질환자 역대 최단 기간 1000명 넘었다 질병관리청은 지난 8일 기준 올해 온열질환 누적환자 수가 1000명을 넘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11년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운영을… 장자원 기자 2025-07-10
“독버섯 넣어 음식 대접”…가족 3명 죽게 한 호주 여성, 공개된 음식 사진 보니 호주에서 가족 친척들을 초대해 독버섯을 넣어 만든 음식을 대접해 3명의 사망자를 낸 ‘치명적인 점심식사’ 사건이 최근 배심원단에 의해… 정은지 기자 2025-07-10
옷 냄새로 위생 판단은 위험...속옷은 세균 덩어리 한여름에 땀에 젖은 옷은 세탁을 마친 뒤에는 위생적으로 안전할까. 그렇지 않을 수 있다. 바이러스와 곰팡이는 며칠 안에 죽을… 김성훈 기자 2025-07-10
‘72kg 감량’ 미나 시누이, 살 뺐더니 ‘이 질환’도 개선됐다? 가수 미나의 시누이인 박수지 씨가 72kg 감량을 인증하며 건강도 좋아졌다고 밝혔다. 지난 6일 가수 류필립(본명 박필립)과 미나 부부가… 김은재 기자 2025-07-10
소아 만성 복통 흔하지만, '이럴 땐' 병원 찾아야 어린 아이들이 호소하는 원인 모를 만성 복통으로 고민하는 부모들이 많다. 통계에 따르면 4세에서 16세 사이 소아 10명 중… 김다정 기자 2025-07-09
“게에 찔려 상처 났을 뿐인데”…9일만에 사망한 中남성, ‘이것’ 감염돼서? 중국 저장성 원저우에서 70대 남성이 게를 손질하다 가벼운 상처를 입은 뒤 일명 ‘살 파먹는 박테리아(flesh-eating bacteria)’로 알려진 비브리오패혈증균(Vibrio… 지해미 기자 2025-07-09
“3살 아이 몸 붓고 힘 없어” 의사 3명이 알레르기라 했지만...결국 ‘이 병’, 뭐길래? 세 차례나 알레르기 진단을 받은 세 살 아이가 뒤늦게 신장질환 진단을 받은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해미 기자 2025-07-09
“아내, 딸한테 참 좋은데”…검은콩 오래 먹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검은콩은 검은 빛의 콩을 총칭하는 말이다. 검은깨, 흑미 등과 더불어 블랙푸드의 대표 격이다. 비싼 건강식품에 돈을 쓰기보다는 자연… 김용 기자 2025-07-08
“다이어트 이렇게 쉬웠어?” 한가인·손태영 유명인들…‘밥’만 바꿔 혈당조절까지 여름을 앞두고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건강한 식단으로 몸매를 관리하는 여배우들의 식습관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자기관리에 철저하기로… 최지혜기자 2025-07-08
“일단 떠나고 보자?”…휴가 후 ‘행복감’ 최대 43일 이어진다고? 본격 여름 휴가철이다. 휴가가 심리적·신체적 웰빙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이 생각보다 더 오래 지속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해미 기자 2025-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