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장애/지능은 정상인데 공부는 엉망 주부 한모씨(36·서울 이촌동). 초등학교 3학년인 아들이 ‘머리는 좋으나 공부를 하지 않아’ 걱정이었다. 슈퍼마켓에서 물건값 계산은 잘 하는데 학교에서… 이성주 기자 2007-04-02
섹스중독증/포르노 윤락 음란전화… “너무 밝혀도 탈” 미국에선 클린턴의 ‘지퍼게이트’ 때문에 ‘섹스중독증(Sexual Addiction)’이 덩달아 화제였다. 정신과 의사들은 우리나라에도 인구의 5% 정도가 섹스중독증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성주 기자 2007-04-02
중풍/“老病은 옛말” 30,40대도 바람맞는다 중풍, 더이상 노인만의 병이 아니다.’ 요즘 스트레스와 과로에 운동부족이 겹친 30대∼40대초 연령에서 중풍 환자가 늘고 있다. 경희대한방병원 내과… 이성주 기자 2007-04-02
일터복귀 우울증/휴가기분 싹 잊고 동료와 어울려라 L그룹의 김모계장(31). 여름 휴가를 집에서만 보냈다. IMF시대에 폭우까지 겹쳐 바캉스 가는 것이 왠지 부담스러웠던 것. H그룹의 이모과장(39). 딸(10)에게떠밀려… 이성주 기자 2007-04-02
“욱신욱신” 관절염 환자 정기적으로 운동시켜라 /가정 간병 요령 관절염. 종류만 1백여 가지. 만성 질환자는 약물 물리치료 수술 등을 받고 정상적으로 활동하려면 오랜 시간이 걸린다. 우울증에 걸리기도… 이성주 기자 2007-04-02
‘휴일증후군’… “노는 날이 싫어요” “휴일이 지옥같다.”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장모 사장(42)은 휴일만 되면 가슴이 답답하다. 일거리는 밀려 있는데 놀고 있는 자신이 한심스럽다. 가족과… 이성주 기자 2007-04-02
“스트레스 앞에 장사없다”… ‘가슴앓이’ 직장인 늘어.. 삼성그룹 직원 조모 씨(37). 최근 며칠 동안 왼쪽 가슴 아래쪽이 결려 기침할 때마다 바늘이 ‘콕콕’ 찌르는 듯 아팠다.… 이성주 기자 2007-04-02
스트레스 폭증 사회 “심장은 괴롭다” 30∼45세 ‘젊은’ 직장인 관상동맥질환 급증/통증 오면 바로 병원가야.. 회사원 박모씨(35)는 과다한 업무 때문에 지난주까지 사나흘밖에 쉬지 못했다. 늘… 이성주 기자 2007-04-02
코골이/드르렁… 쌕… 숨 끊길 듯 본인도 괴롭고 출장이 잦은 회사원 윤모씨(34). 한밤중에 여관에서 쫓겨난 게 한두 번이 아니다. 눈꺼풀이 천근이어도 사우나 휴게실에서 잘 엄두를 못낸다.… 코메디닷컴 2007-04-02
구애 가장한 ‘인간진드기’ 스토커가 당신을 노린다. ◎정신적 미숙아 맹목적 접근/일단 ‘찍으면’ 계속 추근/설득하단 당해 단호히 거절/필요하면 경찰에 도움 요청 ‘누군가가 당신을 노리고 있다.’ 우상으로… 이성주 기자 2007-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