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삶? 소중한 기적"...15세에 심장·폐 동시 이식 받은 53세女, 현재는? 드문 선천성 질환으로 10대 때 폐 손상과 심부전을 겪었던 50대 여성이 심장·폐 동시이식을 받은 뒤 현재까지 건강을 유지하며… 지해미 기자 2025-10-20
“망가진 얼굴, 같은 사람 맞아?”...토하면서도 술 마시던 46세女, 무슨 일? 한때 안정된 가정과 커리어를 누리던 46세 여성 엠마 워드는 부모의 연이은 죽음을 견디지 못하고 술에 의존하기 시작했다. 잠들기… 정은지 기자 2025-10-18
“언젠가는 꼭 치료할 수 있을 것”…다운증후군 환자에 새 희망? 다운증후군 환자에게 현저히 감소한 특정 단백질을 뇌에 전달하면 어른 환자의 뇌 회로의 상당 부분을 복원할 수 있다는 ‘개념증명’… 김영섭기자 2025-10-18
“양쪽 유두 썩고 죽을 뻔”…1200만 원 들여 출산 후 몸매 만들려 했는데, 무슨 일? 출산 후 처진 몸매와 평생 비만으로 살아온 한 여성이 한화 약 1200만 원을 들여 몸매 성형수술을 받고 심각한… 정은지 기자 2025-10-17
[카드뉴스] ‘멀쩡한 눈’의 함정…안저검사가 건진 실명 신호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황반변성·당뇨병성 망막병증·녹내장 등 실명 질환이 꾸준히 늘고 있다. 이들 질환은 초기에 증상이 거의 없어, 변화를… 원종혁 기자 2025-10-17
“비꼬고 공격적으로 변하더니”…‘이 병’ 탓에 11개월만에 사망한 35세男, 무슨 일? 평소 온화하던 성격이 갑자기 공격적이고 비꼬는 말투로 변하더니, 결국 뇌종양 진단을 받아 세상을 떠난 30대 중반 남성의 안타까운… 정은지 기자 2025-10-17
“시력은 멀쩡했는데 눈 안쪽에 병이 있었다”…1분 검사로 실명 막는다 연초 시력검사에서 1.0을 받았던 직장인 A씨(52)는 글자가 번져 보인다는 느낌에 안과를 찾았다가 의외의 결과를 들었다. 겉으로 보이는 시력은… 원종혁 기자 2025-10-17
항생제 안듣는 슈퍼박테리아 급증... 급기야 경고령 날린 WHO 세계보건기구(WHO)가 전 세계에 슈퍼박테리아(여러 항생제에 듣지 않는 다제내성균) 경계령을 발령했다. WHO는 10월 13일(현지시간) 발표한 ‘항생제 내성(AR)’ 보고서에서 필수 항생제에 대한 내성이 급속도로 증가해 전… 채인택 의학 저널리스트 2025-10-16
“단순 속쓰림인 줄 알았는데”…피 토하며 쓰러진 42세 男, 결국 ‘이 암’ 4기였다 속쓰림과 소화불량을 가벼운 소화 장애로 여겼던 한 남성이 결국 ‘식도암 4기’ 진단을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미러… 정은지 기자 2025-10-16
엉뚱한 말, 평소와 다른 돌발행동…노인환자 ‘섬망’ 막으려면? “평소 조용하고 침착하시던 어머니가 갑자기 저를 못 알아보시고, 다짜고짜 호흡기 줄을 빼려 하셨어요. 사리에 맞지 않는 엉뚱한 말씀까지… 김영섭기자 2025-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