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 항문 달아야 하나?”... 너무 많은 직장암, 최악의 식생활은? 30년 전 우리나라에선 드물었던 대장암(직장암)이 급증한 이유는 식습관의 변화가 꼽힌다. 지금도 고기를 구워 먹으면서 옆의 채소는 거들떠보지도 않는… 김용 기자 2024-09-28
"얼굴 불쾌하다 식당서 쫓겨나"...외모 차별받은 '이 병' 환자, 무슨 일? 유전 질환으로 얼굴에 수많은 혹이 나있고, 한쪽 눈을 적출해 피부 이식을 받은 한 남성이 식사를 하기 위해 찾은… 정은지 기자 2024-09-28
"19세 때 부터 얼굴 고쳤다" 25회 성형한 27세女...격변한 모습보니 돌출된 입과 드러난 잇몸, 그리고 넓게 퍼진 코, 작은 눈..., 한때 거울을 깰 정도로 보기 싫었던 얼굴이 이제… 정은지 기자 2024-09-26
"3년 전 아들 이어 딸까지"...두 남매 돌연사, 부모가 물려준 유전자 때문? 아들을 잃은지 거의 3년 만에 두 살 배기 딸마저 갑자기 세상을 떠나보내야 했던 한 가족의 사연이 전해졌다. 이사벨… 정은지 기자 2024-09-25
“혈액투석 환자 이렇게 많았나?”... 콩팥 망가뜨리는 최악 식습관은? 거리를 걷다 보면 ‘혈액투석’ 의원 간판이 눈에 들어온다. 핏속의 노폐물을 걸러주는 신장(콩밭) 기능이 떨어진 사람을 위한 곳이다. 콩팥이… 김용 기자 2024-09-25
“이제야 살맛나네”...가을이 건강에 좋은 5가지 이유 낮에는 아직 덥지만 아침저녁으로는 서늘한 기운이 느껴지는 가을이다. 여름 내내 짓누르고 있던 무더위를 벗어나니 살맛이 난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권순일 기자 2024-09-25
"더부룩하고 속 쓰려"...이게 심장마비 증상이라고? 우리 몸은 심장마비가 발생하기 전에 미리 경고를 보내기도 한다. 중요한 것은 그 신호를 알아차리고 적절하게 대처하는 것이다. 그동안… 정희은 기자 2024-09-24
고지혈증 폭증, 왜 이리 많나... 혈관 망가지는 최악 식습관은? 고지혈증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대란’이란 과장된 말도 어울린다. 의학용어로는 이상지질혈증이 더 정확한 말이다. 핏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이 크게 늘어나 생명을… 김용 기자 2024-09-23
지진희 "5차까지 달리던 술 끊었다"...금주 후 '이것' 달라져 배우 지진희가 6년째 실천 중인 자기관리법을 공개했다. 최근 지진희는 드라마 ‘가족X멜로’ 종영 인터뷰에서 “늘 관리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며… 최지혜 기자 2024-09-23
10세 때 잠 잘 못자면...2년 후 아이 자살 행동 높다 잠을 못 자는 자녀가 있다면 더 세심한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겠다. 《미국의학협회저널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발표된 연구에… 박주현 기자 2024-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