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부풀어 난소암 의심했는데"...19세女 뇌 이상, 난소엔 무슨 영향? 복통과 복부팽만감으로 병원을 찾았던 10대 소녀가 양성 뇌종양 진단을 받은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더선의 의하면, 스털링에 사는… 지해미 기자 2025-02-17
"주1회 이상 성관계 꾸준히"...女 '이 위험' 늦춘다고? 성관계가 폐경 시기를 당기거나 늦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왕립학회 오픈 사이언스(Royal Society Open Science)》에 발표된 연구에… 박주현 기자 2025-02-16
트로트 가수 천록담 "중년의 저력"...신장암 일찍 발견한 사연은? 22년 동안 R&B 가수였던 천록담(44-본명 이정)이 트로트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정은 천록담이란 새 이름으로 TV조선 ‘미스터트롯3’에 출연, 인기몰이를… 김용 기자 2025-02-16
“나 뚱뚱한 것 같아”…체중 집착하는 10대, 자해 위험 3배 높다 객관적으로 건강한 체중이더라도, 자신이 과체중이라고 생각하는 청소년은 자살 생각을 할 위험이 매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 저자인… 지해미 기자 2025-02-16
치매약 먹으면 ‘독립생활’ 얼마나 더 가능할까? 증상이 매우 가벼운 치매로 진단받은 뒤 미국식품의약품(FDA)에서 승인받은 치매약으로 치료받으면 환자의 독립생활을 최대 평균 10개월 더 연장할 수… 김영섭기자 2025-02-15
길거리 흡연 “너무 많고 무섭다”…췌장암도 간접흡연의 피해? 엄마와 함께 거리를 걷던 아이의 얼굴에 담배연기가 쏟아졌다. 앞서 가던 사람이 피운 담배의 연기가 고스란히 뒷사람에게 날아온 것이다.… 김용 기자 2025-02-14
"병원 바닥서 14시간 방치"...근육 뒤틀리는데 병원은 "원인몰라", 무슨 일? 영국의 한 여성이 원인 불명의 극심한 근육 경련으로 응급실(A&E)을 찾았지만, 침대에서 치료받는 것이 위험하다는 이유로 병원 바닥에서 14시간… 정은지 기자 2025-02-14
“50대라 폐경인 줄"...1년간 배 부풀고 부정출혈, 결국 ‘이 암’, 무슨 일? 자궁경부암을 폐경기 증상이라 착각한 50대 영국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던 윌리스(58)는 과거 1년 동안… 최지혜 기자 2025-02-13
“세상서 가장 끔찍한 죽음”…‘이것’ 노출로 83일간 최악의 고통, 무슨 일? 방사능 노출 사고로 인해 끔찍한 고통 속에서 죽음을 맞이한 일본 남성이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업무 중 기록적인 양의… 지해미 기자 2025-02-13
"유방암 걸릴까 95kg 뺐다"...190kg였던 女, 확 달라진 체형 보니 체중 190kg에 이르고, XXXXXL사이즈를 입던 한 여성이 유방암 유전자를 보유한 까닭에 유방 절제술을 받기 위해 95kg 이상 체중… 정은지 기자 2025-02-13